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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노크소리. 알고보니

우힛히싷ㅅ |2009.01.15 19:15
조회 1,690 |추천 0

존댓말에서.. 반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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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보기만했다가 쓰는건 처음이라

 물론 톡이안되도 기쁨니다 ㅠㅠ

 

 

 ㅋㅋ

 

 

 좀 오래된이야긴데

 1달전인가??

 

 제가 현재살고있는곳은 2~3달전에이사를 왔어요

 아파트인데 4층에 맨끝호 거든요,

 

 저녁이였어요

 가족들도 다 나갔고

 9살인 동생하고 집에있었지요;;; (저는 14 둘다여자)

 저는 컴퓨터를 하고,

 동생은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문밖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거에요

 그래서 동생이랑 엄청 겁먹고

 컴퓨터랑 티비랑 다 끄고

 조용히 숨죽이고 있었는데

 계속문을 발로 차면서 막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밖에서 (완전깜놀;;)

 

 너무 놀라서

  " 누구세요!!! "

 소리를 막질렀는데 밖에서 또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막 문을 발로차면서

 

 동생이랑 너무 무서워서

 동생은 막울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전화안받아서

 삼촌한테 전화해서

 

 " 삼촌!! 막 이상한 사람이 문두드려 !! "

 

 " 누군데 ? ! "

 

 " 몰라 ㅠㅠ 막 문 발로차 ! "

 

 " 알았어 갈께 기다려 문열지 말고 "

 

 그래서 조용히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밖에서.

 잘들어보니까 ...

....................

...............

..............

.........

 

 

 이런 병신같은..'';;;;;;

 밖에서 하는말.....

 

 

 

 " 나경비요 ! "

 

 

 

 

. ....... 알고보니 경비아저씨는... 부녀회의 싸인받으로 온것이였다..

  아저씨가 나보고,, " 너네 뭔일있니?? " ,,,, 아... 진짜 쪽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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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2009.01.28 17:32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근데 경비 좀 매너가없으신듯? 감히 남의집문을 발로 뻥뻥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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