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에서.. 반말로 ;;;
--------------------------------------
우선...
보기만했다가 쓰는건 처음이라
물론 톡이안되도 기쁨니다 ㅠㅠ
ㅋㅋ
좀 오래된이야긴데
1달전인가??
제가 현재살고있는곳은 2~3달전에이사를 왔어요
아파트인데 4층에 맨끝호 거든요,
저녁이였어요
가족들도 다 나갔고
9살인 동생하고 집에있었지요;;; (저는 14 둘다여자)
저는 컴퓨터를 하고,
동생은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문밖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거에요
그래서 동생이랑 엄청 겁먹고
컴퓨터랑 티비랑 다 끄고
조용히 숨죽이고 있었는데
계속문을 발로 차면서 막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밖에서 (완전깜놀;;)
너무 놀라서
" 누구세요!!! "
소리를 막질렀는데 밖에서 또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막 문을 발로차면서
동생이랑 너무 무서워서
동생은 막울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전화안받아서
삼촌한테 전화해서
" 삼촌!! 막 이상한 사람이 문두드려 !! "
" 누군데 ? ! "
" 몰라 ㅠㅠ 막 문 발로차 ! "
" 알았어 갈께 기다려 문열지 말고 "
그래서 조용히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밖에서.
잘들어보니까 ...
....................
...............
..............
.........
이런 병신같은..'';;;;;;
밖에서 하는말.....
" 나경비요 ! "
. ....... 알고보니 경비아저씨는... 부녀회의 싸인받으로 온것이였다..
아저씨가 나보고,, " 너네 뭔일있니?? " ,,,, 아... 진짜 쪽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