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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회사가 너무 싫어요

ㅇㅇ |2023.10.19 21:55
조회 12,714 |추천 24
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입니다 요즘 번아웃이 온건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울컥울컥 감정이 올라오네요 이대로 사실 그냥 퇴사하고 쉬고 싶은데 퇴사한다고 말을 못 하겠네요. .. 요근래 웃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소기업이라 대체자 없으면 퇴사도 못하구요.. 그냥 한숨만 푹푹나오네요.
추천수24
반대수4
베플ㅇㅇ|2023.10.21 16:32
무슨 대체자 없다고 퇴사를 못해요.. 답답한 소리 하네; 일 몇년 하고 번아웃이 왔다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힘들면 그냥 퇴사 하세요 잡혀온 노예도 아니고ㅎ 본인이 드만둘 용기 없으신건 아닌지
베플ㅇㅇ|2023.10.21 10:40
자기가 죽기 직전인데 회사걱정하고 있네. 정신차려요 자기보다 소중한 건 없습니다. 세상의 중심은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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