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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가 전이되는 원리와 말기암 치료방법.jpg

GravityNgc |2023.10.20 08:34
조회 464 |추천 0

 


건강한 사람들도 하루에 암세포가 약 5천개정도 생성되는데,


면역세포에 의해서 암세포가 제거가 되지.


그런데 암세포가 늘어나서 1cm크기 이상, 10억개가 되면 암이 발병되었다고 하는거야.


왜냐면 1cm이상 커지게 되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는 양보다, 증식되는양이 많아지면서,


자연 치유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지.


암세포가 전이되는 원리를보면, 암세포에 림프구 B세포가 닿아 암세포를 식별하고,


형질세포로 전환되어, 암세포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는데,


이 항체가 T세포와 결합해서 암세포를 제거하는거야. 


우리의 면역세포에서 암세포를 제거하는 양에는 한계가 있다는거지.


암세포를 일부 죽이다가, 남은 조직이 성장하게 되고, 산소 공급이 어려워져, 


맨 끝 부분이 뜯겨져 나가게 되었는데, 면역세포가 비활성화가 되어서, 뜯겨져 나간 암세포를 제거하지 못하고,


제거하지 못한 이 암세포가 림프관과 혈관을 통해, 다른 조직에 전이되는거야.


쉽게 말하면 암세포를 메스로 윗부분을 베었을때, 


그 암세포 조직이 혈관이나 림프관을 통해 침습 전이되는 원리랑 같은거지.


암환자들은 면역세포가 작동하지 않는게 아니라. 암세포가 너무 많은거야.


그러면 어떻게 이 암 환자들을 치료하겠냐는거지.


그것은 바로 공복 고강도 유산소 운동에 있는데, 


공복 상태에서 심장박동수가 150이 넘을정도로 달리기를 했다가, 다시 걷기를 반복하는,


이런 인터벌 트레이닝의 고강도 유산소를 통해서,


단기적으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는거야.


현재 운동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몸은 성장 신호를 차단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


대사 신호를 보내는데, 이때 암세포와 근육도 같이 분해가 되는거지.


암세포가 성장 신호가 차단되고,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대한 항체생성률이 증가하고,


암세포에 대한 T세포의 접근이 활발해지면서, 암세포가 줄어들기 시작하는거야.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4시간정도, 뛰다가 지치면 걷고, 숨이 차지 않으면 다시 뛰는거지.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암세포의 성장이 멈추고, 분해가 촉진되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운동이 끝난 이후에, 자신의 면역세포를 추출해 배양해서, 활성화된 NK세포를 투약하고,


암세포 조직 일부를 떼서 만들어낸 항체를 배양한뒤, T세포와 결합해서 투약하는거지.


운동을 통해 성장 신호가 차단된 상태에서, 고농도 활성화된 NK세포와 T세포가 암을 제거하기 시작하는거야.


주사를 투약하고, 걷기 운동을 해주면 혈액이 활발하게 돌면서, 암세포안에 잘 침투해서,


암이 녹아내리는거지. 고강도 유산소 운동과 면역세포 보강요법을 하게 되면,


현존하는 어떠한 암 치료제보다 우수한 효과를 내며,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하다는거야.


말기암이라는게 독성 항암제로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동시에 공격하다가 항상성에 의해서


더이상 독성 항암제로 세포를 죽이지 못하면 말기암 판정을 받는데,


자가 면역치료제와 고강도 유산소 운동 간헐적 단식만 하더래도, 다 치료가 가능하다는거지.


만약에 암에 걸렸다면, 4기 말기암이라면, 가장 먼저 공복상태에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4시간씩 하면서,


식단을 조절해서, 성장 신호를 차단하고, NK세포를 투약하는거야.


자가 조직에서 떼어낸 암세포에 림프구 B세포를 반응시켜, 만들어진 항체와 T세포를 결합하고,


그 T세포를 배양해, 공복에 혈관에 투약하고 걷기운동하면 암세포가 순식간에 녹아내리는거야.


환자가 아무런 노력없이 침대에 누워있었을때, 치료하려면 매우 어렵지만,


운동을 병행한다면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하다는거지.


말기암 완치 사례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192?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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