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답답한 심정이라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저는 2011년도에 작은 상가 주택을 매입 했습니다. 매매당시에 1층상가에 작은 편의점이 있었는데 6년 전쯤 편의점이 이전을 하며 방치되어있던 상가에 음식점 문의가 들어오는데 허가가 나지 않는다며 임대인들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6년이 방치되어 고물들과 지나시던분 들의 쓰레기 투척으로 엉망이 되어있던 터라 누구에게 임대를 하는 것 보다 집을 치워가며 우리가 새벽에 물류창고 분들의 작은 쉼터라도 되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간단한 김밥 라면 커피만 파는 작은 휴게음식점을 해보려고 하는데 허가가 나오지 않는다 해서 우선 시청을 2023년 6월 20일경 방문하였습니다. 1층 민원실에서 음식점 허가문제로 방문 하였다고 하니 9층 도시개발과를 방문해 보라고 해서 도시개발과를 방문하여 집 주소를 말씀드리고 왜 이곳이 음식점이 허가가 나지 않느냐고 했더니 아주 흥쾌하게 정화조를 사용하셔서 그럽니다. 하수도 직관연결만 하시면 허가가 나옵니다. 하셔서 그럼 건축을 할 때 직관을 왜 하지 않았느냐 물었더니 2020년도에 직관연결 허가가 나왔다고 하시면서 직관공사도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맑은물 사업소를 방문하셔서 업체 선정하여 공사 진행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하수도 직관연결도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라고 답을 들었습니다. 정말 직관도 광주시청의 잘못으로 여러 가지 사연 끝에 어럽게 2023년 6월에 신청했던공사를 2023년 9월22일에 완공을 하고 드디어 건축물 용도 변경 신청을 하였더니 이곳은 수변구역이라 소매점뿐 다른 어떤한 용도로 사용을 할수 없다고 답변이 왔습니다.저는 시청에서 문의를 드렸고 직관연결하면 된다는 말에 3개월을 기다리며 그럼 직관연결만 남기고 음식점 인테리어를 준비 해도 괜찮겠냐는 질문에 맑은물 사업소 직원분이 그렇게 하셔라 해서 9월 한달동안 정말 밤낮없이 인테리어를 마치고 오픈 이 주일을 남기고 허가 불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음식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이 시청을 찾아가 알아보고 환경청과 수변구역 상수도 보호구역을 제일 잘 알고 있어야 하는 맑은물 사업소 하수과에서도 이곳이 수변구역이니 직관만 연결한다고 음식점이 허가가 나느냐 라는 의문을 어느 한 사람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집 지적도와 도면을 수없이 보셨는데 수변구역을 아는 사람은 시청 7층에 앉아계신 수질 정책과 분들만 알고 있는건가요? 저희는 2011년도에 매입을 하였는데 2014년도에 그 곳이 수변구역으로 정해 졌다는 사실을 2023년도 10월에 들었습니다. 저는 2011년도에 용도 변경이 가능한 건물을 매입했는데 건물주와는 아무런 상의가 없이 소매점뿐 옆집 뒷집은 식당과 애견장례식장 교회 라이브카페가 있으나 우리집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집을 나라에서 정해 버렸습니다. 집 앞에 직관이 연결이 되었는지 도 모르고 살았고 수변구역이 된것도 몰랐고 저는 광주 시민일까요? 이런 것 들은 공지 의무 사항이 아니라고 하는데 적어도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수변구역 사람들 에게는 알려주셔야 하는게 아닐까요? 건출물 등기부등본 지적도 그 어디에도 저희 집이 수변구역으로 정해 졌다는 문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제 집이니 알아서 음식점을 하겠다 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광주시청을 믿고 시청에서 방문해 알아보고 진행한 일이 이제와서 전화로 문의를 하셨으면 기록이라도 있었을 텐데.. 방문을 하셔서 알아보셨다는 근거도 없네요 라는 이런 황당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 광주 시청입니다.그러면 광주시 시민은 시청을 방문해서 민원을 문의할때는 무조건 녹음을 해야 하는 건지 무조건 전화로만 상담을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열린시장실이라 하셔서 저는 면담을 신청하였지만 비서실에서는 이런 개인적인 민원으로 시장님을 만나고 시장님이 되지 않는 일을 허가를 내줄수 없다 하셔서 그래도 하소연이라도 할수 있게 만나게 해달라 했더니 본인이 알아보시겠다고 하더니 며칠이 지나도 연락도 없으시고. 환경청에서는 광주시에서 허가를 하면 작은 휴게음식점은 할수 있다고 하는데 누구하나 답을 주시는 분은 없고 7층 수질 정책과 주무관이라는 분은 모든 분이 문의를 하면 그곳은 안된다는 답변만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시청분들의 잘못된 안내로 저는 돌이킬수 없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방법을 같이 논의 해 주시는 시청분들은 아무도 없으니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법을 바꾸고 우리만 살게해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작은 휴게음식점 이라도 할수 있게 도와 달라는 건데 아무런 답변도 들을수 없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긴사연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발 도움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연락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