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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이 애 맡기길래 10만원 불렀는데 쌍욕먹었네요

ㅇㅇ |2023.10.21 21:58
조회 147,795 |추천 620
지들 하루 놀러간다고 봐달라길래

10만원 불렀어요

점심 저녁 시켜먹고 편의점 가서

과자 사면 끝날 돈인데

ㅈㄹㅈㄹ 하네요

넌 나한테 10만원도 아까운데

내가 왜 니 애를 봐줘야 되냐고

같이 ㅈㄹㅈㄹ 했어요 ㅋㅋㅋㅋ


참고로 걔네 양가 부모님 다 맡길 수 있는데

애가 심심하다고 가기 싫어해요

유튜브를 못보거든요
추천수620
반대수28
베플ㅇㅇ|2023.10.22 05:36
봐주지마요ㅋㅋ 애봐준 공은 없다고 그깟 10만원도 못주는것들이 놀러는 왜가 별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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