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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속을 훔쳐보는 너에게 쓰는 편지

핵사이다발언 |2023.10.22 00:14
조회 644 |추천 2

오늘 제가 100%사실 하나 알려드릴게요.

경찰청장님^^ 퇴근을 못 하시는가봐요? 당신이 파면되는 줄 아는 가봐요.^^

오늘 귀접을 거는 사람이 저에게 괴롭히는 사람이 한방에 자신이 누군지 사실대로 토로한 사람이 있다.

내가 오늘 괴롭힘을 당해주는데 바로 저한테 죄송한 사람은 바로 경찰청 본청 경찰청장이다.

내가 무슨 말을 했냐면....

"솔직히 이제 끝난 줄 알았지? 앞으로 5년은 더 버틸 수 있다.계속한번 해볼래?"

라니까

"죄송합니다. 경찰청장입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경찰청장님!! 이 사람 인생을 다 설명하면 다른사람이 보면 힘들어 하는데 그 사람은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그 정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 인내하고 절제하고 살았던 삶이 아느 순간에 엄청난 힘으로 다가오고 뚝심있는 사람이 되었던 겁니다.

오늘 이실직고 말했네요. 경찰청장이라고^^

자신이 파면되는지 잘 아시네요!!!

경찰청장님 그 정도로 여경들과 경찰대생 그리고 경찰청 고위급간부들의 자녀들의 사고가 그 경찰청을 그렇게 힘들게 한다는 걸 몰랐나요?^^

저는 미국이 우리한테 협상 중에 핵 터트린다고 하면 처음에는 굽신거리다가 힘이 어느 순간에 쌓이면 미국한테 터트리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놈이에요.

예전에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과 교섭을 하는데 언론에 나와서 표정에서 다 지치고 힘들어 하는데 그게 그 교섭중이 미국이 엄청나게 협박을 해되는 겁니다. 그 정도로 괴롭히는거에요.

경찰청장님^^ 앞으로 저는 5년을 더 버틸 수 있습니다. 한번 해보실래요?

아니 ㅠㅠ 얘가 군대 50만 중이 한 병사임에 불과한데 얘 때문에 국방부장관 해임됐다는 말이 장난 같으세요?

어떤 근거를 하나 알려드릴까요? 얘가 군복무를 했던 사단장이 직접 내려와서 보고 가야 할 정도다.

그러면 니가 현직 사단장을 어떻게 아는데? 착각한거 아니야? 라고 할 수 있자나요. 걔는 직감이라는게 있는데 마음 속으로 저 사람은 기억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기억하고 있는데 나중에 찾았는데 군대 사단장인거다.

그러면 내가 특수부 여검사 3명을 어떻게 기억했게? 내가 부산지검 앞에 큰 소고기집 에서 밥을 먹는데 안에서 돌아가는 환경을 파악을 하지요. 그런데 "저년 하고 저년은 기억을 해야겠다." 저년 둘은 경찰은 아니고 검사일 가능성이 크다. 기억을 해놔야겠다.

그리고 고기 먹고 집에가서 그 여자들을 기억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죠. 그런데 특수부 여검사 알아낸거다. 그러면 그 특수부 여검사들은 "제가 언제요?" 라고 하겠지요? 니 그 입 다 틀어 막는 짓 한거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이제 나의 그런 능력을 가지고 교란작전을 펼치겠죠? 하나 알려줄까요?^^ 특수부 여검사 한테 한 소리 해라. __이 사법고시 합격하더만 눈에 보이는게 없네 라고 해라. 그러다가 검사가 비구니가 되고 수녀가 되고 그래되지 않았니? 또 비구니 될래?

경찰청장님 오늘 "1대 0"입니다.

5년 더 한번 버텨볼래요?^^ 5년이 이라는 소리가 심장을 후벼 팔건데요???

경찰청장님 빨리 퇴근하세요!!!^^ 니 파면되는거 알고 있네.

조현병 환자 취급하고 싶으면 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얘 심리전으로 이길 수 있는 사람 없다.

청장님^^ 부산청 경무관님들 다 조사 한번 하시죠? 청장은 니가 직접 수사를 해도 공정하게 수사를 못한다.

이 정도면 솔직히 말하면 경찰청 해체해야 한다. 왠줄 아나? 언론에 공식적으로 100년동안 알릴 수 없는 사건이다.

너 예전에 영국경찰이 하는 짓 못봤나? 100년이 지나서 알리는 사건이라고 해서 영국에 유명한 엥커가 막 성추행을 하고 방송중에 가슴에 손을 넣고 그랬는데 100년이 지나서 영국경찰이 사실 맞다고 언론에 공식적으로 발표한 사실아나요?

그 사건이랑 비슷한 사건이다. 그런데 이건 경찰내부의 사고 인거다.

내가 그 정도 대응을 할 수 있는게 얘는 맨날 이런 거만 보는거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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