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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조카데리고 오는 언니

ㅇㅇ |2023.10.23 00:19
조회 122,426 |추천 490
진짜 언니때문에 짜증남
차로 5분거리인데 형부 출근하면 조카데리고옴

어린이집 왜안보냈냐 그러면 늦게일어나서 안보냈다고함
애가 늦게일어난게 아니고 언니가 ㅡㅡ

육아하느라 힘들다 징징징 조카데리고 아점먹으러옴

아니 지 딸래미 지가챙겨야지 애도 징징거리고 애엄마도
쌍으로 와서 징징거리고 집안 뒤적거리고 자빠져있다가
오후되면 애데리고감

엄마는 싫은소리 못하고 다받아줘서 짜증나고 나는 재택근무라서 언니랑 조카 목소리 들을때마다 노이로제걸림

넌 시집가면 안그럴거같냐고 그러는데 천성이 게으름
추천수490
반대수33
베플쓰니|2023.10.23 07:49
여기서 제일 불쌍한건 엄마... 결혼한 딸은 맨날 손녀데리고와 밥먹고 놀다가 작은딸은 일한답시고 집에 들어앉아서 하루세끼 다 차려줘 빨래해줘... 엄마의 쉬는 시간은 언제일까.. 무덤에 가야 좀 쉬시려나...
베플ㅇㅇ|2023.10.23 09:43
엄마는..진짜 힘드시겠다. 다 늙어서 결혼한 딸도 와서 밥주라해 다 큰 딸도 집에서 일한다고 나가지를 않아... 아이고..숨막혀.
베플ㅇㅇ|2023.10.23 02:57
보기 싫으면 분가해야지 어쩌겠어요... 글쓴님 어머니가 받아주는 게 문제인 것을...
베플ㅇㅇ|2023.10.23 06:50
쓰니가 독립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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