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헤어질거 알면서도 당신을 만났네요
비록 짧게 만나고 마지막 이별이 최악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니 당신의 미움보단
그저...행복하길 바랍니다
휴식처가 되어주고 싶었고 즐겁길 바랬지만
바램은 바램뿐이었네요....
우연이라도 마주치질 않겠지만
마지막 바램이라면..안부인사라도 하게 한번쯤 연락오기를
전 이제 당신의 미움도 사라지고 좋은추억으로만 담았네요
당신이 날 어떻게 생각했든 전 즐거웠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