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5일 내 인생에서 가장 슬픈날이다
왜나하면 우리 엄마가 돌아가신 날이여서 그런다
자식이 해준거 하나 없이 아무것도 못받고 가신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내 나이는 21살 내 유일한 삶의 안식처인 우리엄마가 없으니 이세상이 막막하기만하다 13살짜리 동생도 내가 키워야한다 항상 내편인 사람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니 이세상 모든게 힘이든다
이틀뒤면 우리엄마 생일이라 이제껏 한번도 못챙겨준 생일을 지금이서야 챙겨드리러간다 좋은식당 좋은가방 좋은것 한번을 못사드렸다 돌아가신지 8개월이지났지만 아직도 보고싶어 밤마다 펑펑울고 보고싶은데 못보니 어찌할바를 모른다 엄마가 제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엄마가 필요하다 하늘이 너무한다 우리엄마를 너무 빨리 데려가셨다 매일 밤마다 우리 엄마를 돌려달라 기도해도 돌려주시지 않는다 너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