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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총경급 자녀가 사고치면 벌어지는 일

핵사이다발언 |2023.10.23 23:43
조회 857 |추천 2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공격을 해대다가 갑자기 총경급 자녀가 사고를 치면 벌어지는 일들이 생깁니다.

엄청나게 공격을 하다가 갑자가 총경급 자녀가 사고를 치면 한 달동안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국정윈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말은 못하고 우리가 앰프소리 있자나요? 마이크에 연결되서 계속 "지~~~~~~~~~~~~"하는 소리만 들려주면서 한 달동안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공격이 다 멈춰지지요.

무슨 뜻일까요? 자신도 스스로 자신의 조직에 문제가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는 겁니다. 조사할 때마다 자신의 조직의 자녀가 사고를 쳐 되니까 난감한 상황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도와 달라고 한거지요. 시민들은 경찰자녀가 시고를 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경찰이 자신을 스스로를 너무 잘 압니다.

부산경찰청에 한번 전체간부회의 해보세요. 거의 초상집분위기 입니다. 아니라고요?

그러면 우리 이번기회에 다시 부산경찰로 근무하다가 사고친 경찰관들 퇴직시키고 제주도로 발령내고 그러는데 다시 부산경찰청으로 다 한번 와보세요.

그 때 제가 부산변호사 협회 사람들 대리고 같이 들어가서 하나하나 씩 손가락으로 저아빠 저아빠 한번 가르켜 볼게요.^^

저는 경찰관들의 달콤한 거짓말에 또 속아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진짜 초상집이에요. 그거 100년동안 세상에 알릴 수 없는 일이에요. 대박이다.^^

그러다 더 중요한 사실하나. 여기 글 사람들 다 믿고 있다는 거다.

제주도에 도망간 경찰관들 다시 부산경찰청으로 복귀시키십시오. 그 때 여성시민단체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 때 어떤 분위기가 나는지 보십시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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