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알바하는 10대 학생입니다, 그냥 악덕 사장 만난 썰 풀어볼겸 하소연할겸 적어볼게요
(이제부터 음,슴쓸거임)
내가 돈이 필요하기도 하고 옷도 많이 사는 편이여서 주말에 투잡을 하려고 가게 면접을 봤음. 내가 10월달 월요일에 면접을 봤는데 다음주부터 출근 가능하다고 했음. 그래서 다음주 토요일에 출근했는데 "왜 왔어"고 묻더라. 어이가 없어서 설명을 했더니 날짜를 자기들이 헷갈려서 이미 알바를 뽑았다고 하는거임...하
어쨌든 주방도 괜찮냐길래 괜찮다고 했더니 그럼 계약서를 쓰자고 하심. 여기서 어이없는건 1개월 계약임... 거기에 교육비? 어쩌구 하시면서 구인글에는 만원적었으면서 일 수습 다 끝날때까지 5시간 일하면서 2시간 빼고 3시간 9620원 준다는거....하....ㅅㅂ 빡치긴 했지만 일 해봄. 역시나 일은 준나 힘들지. 돈도 제대로 안쳐주니까 하기가 싫은거. 그리고 원래 주방은 사장이 잡고있어야하는거 아냐? 쨌든 다음날 일 못하겠다고 전화하니까 돈주기 싫어서 빙빙 돌려말하는거 결국 돈 받아냄. ㅅㅂ 1970년대 열정페이 시대인줄 알음...하...지금 생각해도 빡침^^
혹시 악덕사장 썰있으심 댓글 남겨주세요 심심한데 읽어보고시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