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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에게.말할수있는 선. .

신나다 |2023.10.25 02:05
조회 301 |추천 0
아이 트러블로 헉교찾아가 교감과 얘기를 나누려합니다. 저는.일본이구요. .

한국처럼 촉법소년이고 아동학대 어쩌고 이런걸로 부모가 갑질하거나 이런건 없습니다. . 아직도 여긴 쌤이나 학교가 어렵습니다. .

아무이유없이 일방적으로 때리고 도망가거나. . 그걸 호소하는 우리아이. .
어렸을때 부터 절대로 친구를 때려서는 않된다고 세뇌를 시키고 맞아도 때리면 않된다고. . 수시로 얘기를 해줫어요. . 그래서인지 맞고 울기만 하고. . 이게 3년째 한아이에게 당하고만 있는걸 보고 화가나서 첨으로 친구랑 놀지말라햇고 때리면 너도 같이 때리라고 해버렸습니다.

상대아이는 자기가 먼저 절대 않때렸다고 강하게 얘기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가 직접 목격한일도 여러번있었고. . 저희아이도 먼저때리면 먼저했다고 말하는아이입니다.

갑자기와서 가슴을 때렸고 화가나 아들도 때리니 상대아이가 또 발로차고 가슴을 때렸다고 합니다. .

이곳에 다 적을순없지만 중요한건 많은일이들이 많았기에 요번엔 담임에게 연락을하여 부탁을 드리고도움을 청했습니다. (아. . .유치원때부터 연결되어 지금 초1입니다. )학교에서의 일은 두번정도있었구요. .
그런데 담임반응이 영~좋지가않구요. 오히려 저희아이를 나쁜아이로 몰고가는식입니다. . ㅇㅇ도 이런행동이 나온다 이럼서. . 그런데 그게 친구랑 서로 펀치펀치 정난식으로 둘이 논거였더라구요. . 그걸 문제삼아 ㅇㅇ도 이런행동이.나온다고. . 싸룸이나트러블은 없었지만 싸움으로 번질수있으니 공감이나 걱정을 해주길 바랬는데 말이죠. . 저희아이가 미운걸까요?
보통은 이런 피해를 당했다고 담임에게 호소하며 걱정과 공감을 해주기 마련인데 제입장에선 담임과 통화를 할때마다 오히려 화가 치밀러 오고 스트레스를 엄청받게 됩니다. . 담임쌤이라 하고싶은말도 다 못하겠고 빙빙돌려말해도 말귀못알아듣는것같고. . 왜 이따위로 대응할까요??어떻게ㅡ대처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 그렇다고 직설적으로 대넣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담임이 보통이 아닌것같아요. .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30미만으로 보이거든요. . 결혼도 하지않았구요. .

일단여 해결이 않되니 교감이든 교장을만나얘기하고싶다했더니 전화끊고 바로 교감한테 달려가 선수쳤더라구여 , (정말 어이가 없었음

뭔가 문제가 이상하게 돌아가고있는 느낌이 들구요. . 제가 해결 하고싶은문제보다 담임이 말하는게 억울하니까 그걸 설명하고 말하다보니 점점 이상하게 흘러가고있는 느낌입니다.

공감과 위로 걱정을 해줬더라면 학교 갈일도 없었을텐데말이죠. . 초1담임이란 사람이 아이입장에서 눈높이로 봐주길.바랬는데 피해를 호소하는데 오히려 문제아로 끌고가는 이 상황 . . . 대놓고 말 다하면 아이에게 피해갈까봐 걱정도 됩니다. . 우리아이.미움받을까봐요. . .그런데 이젠 저랑 담임이 사로 감정이 좀 쌓여있는 느낌은 받아요. . 저학년까진 담임 중요한데 너무 걱정입니다.

니 담임이 왜 이럴까요??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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