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 행사장에서의 이효리 사진
이효리가 이 기사 사진을 자신의 SNS에
'할로윈사진 미리 건짐ㅋㅋ' 이라며 유쾌하게 풀었지만...
팬들은
샵 빨리 바꿔라,
의리로 선택하는 게 많은 이효리
그러나 샵과 스타일리스트는 의리말고 실력으로 갑시다
등등의 댓글을 남김
과연 이 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아이 메이크업
피부 표현
"피부를 요즘에 약간 페일하게
제가 워낙 까매가지고 페일하게는 어렵지만 아주 살짝만"
눈썹
"언니 눈썹 없애는 거 있어?"
"눈썹을 노란색으로 그려줄 수 있어?"
"샛노란색, 샛노란색 섀도우 있어?"
"재미있는 것 같은데"
립
"내 생각엔 약간 이런 색깔로 가야 할 거 같아, 살짝만"
블러셔
"블러셔를 가운데만 하는 거야"
-> 다 이효리 본인 의견이었음....
영상에 달린 댓글에 답한 메이크업샵 선생님
그리고 이효리는 스탭 마음 다쳤을까 걱정했었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