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에서 본을 보여줘야 할사람들이 힘으로 무엇이든 하고잇다.
지네들이 법을 만들면서 항상 그법은 편리에 의해 코걸이가 되고 귀걸이가 된다,
국민들은 감시카메라 설치해놓고 새벽에 행여 중앙선이라도 넘으면 당장 벌금 70,000원 날라온다.
하지만 그들은 어디 놀러갈때도...경찰들이 서로 연락하면서 신호등 바꾼다,
바쁜 서민들은 뒤로 빠지고 그들은 정지하지않고 달린다.
그렇다.
그들에겐 정지,멈춤이란게 없다.
무슨일이든 무사통과....
국민들은 왜이리 한번 나가면 걸리는게 많은지....
그들에겐 같은 나라에 살면서도 교통체증을 국민처럼 피부로 느끼는가!!!
학생들은 그들을 보고 배운다.
아무리 교과서에 바른생활이 잇어도...종이에 써잇는 글씨에 불과하다.
현실은 힘이다!!!
상대방이 내맘에 안들면 고쳐보려고 때리고,돈도 빼앗고 약해보이면 한번 건드려 보고,...
힘없다 싶으면 왕따시키고....폭력이 일삼아 지고 잇는 학원가!
폭력이 허용되고 잇는 사회를 바로 저들이 만든거다!!!!
왜! 이사회에 힘잇는 자들이 폭력으로 힘없는 자들을 갈취하고 지네 맘대로 하는가?
누가 그걸 허락햇는가?
아이들은 어른들이 이래라,저래라,하는데로 안된다,절대절대!!!!
행동하는데로 따라 한다.
그것이 아이들이다!!
이사회가 폭력을 양산하고 잇는 건 가장 위에서 폭력이 통하기 때문이다.
이문젠 단순히 노통이 잘못햇다는 거에 촛점이 맞춰지면 안된다.
우리 국민들이 정말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분노해야 하고 뜻을 모아야 하는 일이다.
힘이 통하는 사회가 아니라 정의가 승리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우리의 미래가 건강하고 우리 아이들간에 왕따와 폭력이 사라질것이다.
이일은 지금 우리 국민들이 해야한다.
아무도 할수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