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생각한 이상한 것들 적어보겠삼.. sns, (실시간) 양방향 소통, 짧은 비디오 등등 유행하면서 그런거같음
1 너무 자극적인 것 추구함 > 유독 헌팅 ㅇㄴㅇ 관련 영상이 많아짐 난 그런거 아예 안 보는데도 뜸 자극적인 썸네일, 주제로 이목을 끔 정확히는 언급 안 하겠음.. 그외에도 잔잔한 힐링 영상(asmr, 풍경, 장작소리 등)도 뜨긴 함
2 노출 > 여자든 남자든 노출을 너무 많이 함 민주주의 자유다 라면 할말 없지만… 특히 틱톡보면 미성년자들이 노출로 이목을 끔.. 안타까움 그들의 삶이겠지만 분명 후회할 사람은 많을거 같음 특히 미성년자
3 악플 > 연예인은 사생활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대중에게 보여지는 삶을 택한 대신 비교적 쉽게 큰 돈을 손에 넣음 고현정이 한 말 “연예인은 도마에 오를 줄도 알아야 한다” 틀린 말 아님 그러나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손님이 아닌 직원이 갖는게 맞는 것인 만큼 이 말도 연예인에 해당되지 일반인에 해당되지 않음 물론 도가 지나친 범죄행위는 욕먹는게 맞지만.. 말 실수라던지 태도 행동 이런거 솔직히 일반인 중에서 말, 태도로 타인에게 욕 안 먹어 본 사람이 어딨겠음? 물론 공인은 일반인보단 조심해야하는게 맞지만 너무 몰아가듯이 한번의 실수를 매도하려고 함(범죄 말하는거 아님 카메라에 보여지는 표정, 말투 등) 그 상대가 높은 지위에 있을 수록 더 그럼 사람들은 남 잘 되는 꼴 못 봄 범죄자보다 더 욕 먹음
4 마녀사냥 > 이건 틱톡 보면 느낌 남 잘되는 꼴 못보는 듯.. 잘못 전혀 안 한 사람도 택도 않는 걸로 물어 뜯음 이거랑 별개로 미성년잔데 술담할거면 적어도 공개적인 곳엔 올리지 말아야지 차라리 개인 sns에만 올리면서 유명세를 바라지 말던지… 틱톡에 영상 올려서 유명세는 얻고 싶고 신분에 어긋나게 술담은 하고 싶고 한심함…
마녀사냥, 악플은 전부터 있었지만 노출이 유독 많아졌고 세상은 갈수록 자극적인 것만 너무 추구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