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건물 3채 있는 시아버지 음식점에서 배부르다고 자신은 안먹겠다며 꼭 모자라게 시키시고 쫄쫄 굶다가 집에 와서 밥드세요. ㅋㅋ
자수성가 하셔서 먹는거. 입는거 교통비등 에 제일 아끼시죠. 차도 중고차....
결혼때 아들 집은 아파트 한채 해주셨고요.
시아버지 현찰 임대료 받는거는 시어머니랑 한집사는 시집안간 손위 시누이가 관리한답시고 받아서 쓰고있습니다. ㅎㅎ
시댁 갈때마다 제가 아버님 과일이랑 고기 사다 드려요. 안그러면 절대 안 사드시기때문에.
밥에 김치면 된다는 분이랍니다.
그렇게 돈이 많으신데 늘 노후가 불안하시대요. 100살까지 살려면 돈 많이 필요하시다고 아끼고 아껴서 꼭 쥐고있어야한다고 ㅋ 그렇게 아끼세요.
아껴봤자 시어머니가 바깥에 나다니며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