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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냥 샾에서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0.26 22:02
조회 2,478 |추천 2

1000냥 샾 근처에서 벌어진 실화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참...

큰 소리로 떠들고 다닙니다. "부산 경찰은 내부문제가 명백합니다. 어떻게 명백한 걸 아니라고 합니까?"

그런데 이건 명백한 부산여경 짓이다.

일부로 들으라고 입구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동문이 닫기지 않게 문을 다 열어놓는다.

그런데 거기 직원들이 좀 이상하네~~~~~~~~~

표정에서 똥씹은 표정이 나오고 전혀 좋지 않네.^^

사람들은 저 새끼 떠들어 된다고 하지만 그 사람은 어디가 문제가 됐는지 하나하나 다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게.^^

순간판단력이 너무 좋아요.

요즘 우리 경찰관은 아주 치밀하게 노력하지요.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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