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길가다가 욕먹을정도로 못생겼는데 엄마가 성형반대함
ㅇㅇ
|2023.10.27 16:19
조회 3,323 |추천 1
나 진짜 명문대가놓고도 남자애들한테 맞고 욕먹고 입에담지도 못할말듣고 외모순위 꼴찌여서 엄마한테 성형시켜달라고 했더니 지금 이렇게 예쁜데 왜 성형하냐함 ㅅㅂ;; 솔직히 이정도로 자식에대한 객관화 안되어있는거도 문제같아 나 진짜 초딩때부터 못생겨서 왕따당했는데 엄마는 내가 진짜예쁜데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거래ㅋㅋㅋㅋ말같지도 않은소리지 나 처음엔 자신감넘쳤는데 주변에서 애들이 나 얼굴이랑 성적으로(머리는 좋아서 공부안해도 상위권이었는데 못생겨서 애들이 머리나쁘다고 ㅈㄴ깜)계속 뭐라하고 전교왕따까지 당해서 위축된건데...자신감없어서 왕따당한게아니라 왕따당해서 자신감없어진건데.... 솔직히 엄마가 나보고 그냥 안못생겼으니까 살아~이러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내가 연예인들보다 예쁘고 무슨 남자몰고다닐정도로 예쁘다하니까 어이도없고 너무 화나 그냥 돈없어서 그러는건 절대아님 우리집 ㅈㄴ잘살음 공부못해서도 아님 나 이름들으면 대부분놀라는 대학다님 아 쓰고보니까 웃기네 차라리 인생자체가 밑바닥이면 체념하겠는데 나 돈도많고 머리도 개좋은데 얼굴때메 왕따당하고 인생제대로 즐기지도못함 돈이랑 머리랑 학벌 다 뺏겨도좋으니까 예쁘장해졌으면 좋겠어
- 베플ㅇㅇ|2023.10.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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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줄부터 현실인지 꿈인지 구별해보는건 어떨까??
- 베플ㅇㅇ|2023.10.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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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니돈으로 하면 되잖아
- 베플ㅇㅇ|2023.10.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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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진지하게 얘기해줄게 정신과 상담 한 번 받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