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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초등학생들의 부산지구대 탐방기

핵사이다발언 |2023.10.27 17:29
조회 61 |추천 2

부산 초등학생들이 부산에 존재하는 지구대들을 탐방한다.

시민단체 사람들과 초등학생이 함께 부산의 전 지구대를 다 탐방하기 시작한다.

지구대 앞에 도착하자 초등학생들은 외치기 시작한다.

"경찰관 아저씨!! 혹시 부산에 경찰관이 무책임한 짓을 했다가 대형사고가 난 적이 있으세요? 왜 저희가 힘들어야 해요?"

"지구대장 아저씨!! 저희 초등학생들 보면 집에 자식들 생각 안나세요?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할 수 있으세요? 집에 자식 없으세요?"

"저희는요. 경찰아저씨 혼내 줄려고 왔어요. 이게 뭐하는 것이에요? 저희가 봐도 못 참겠어요."

그러니까 지구대장과 경찰관들이 벌벌 떨고 운다. 고개도 못 들고 다닌다.^^

이런 글에 억울하시면 안돼요? 과연 왜 그럴까.... 왜 억울하다고 하면 안될까요?

이미 이런 일이 벌어졌나??^^

아마 초등학생들이 제법 신고를 했을텐데요? 아침에 등교할 때 신고 안하던가요?^^

그게 다 니가 무책임한 짓을 해서 벌어진 일이다.

내가 만약 선생님이라면 초등학생 대리고 꼭 그런 짓한다.

너네는 또 경찰관의 좋은 모습만 보여줄려고 노력할거다. 실상은 개망나닌데....;;

그래서 그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경찰관 아빠가 반성을하는게 아니라 보복을 하게 되고 그 학교에서는 자녀가 왕따를 당하는데 또 학교에 가서 보복하니 서울에 서이초 사건과 같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 주동자 부모가 바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었죠?

내가 경찰의 이런 심리를 잘 알아서 그러는거다.

니가 하는 건 괜찮고 내가 하면 안되는가보다.^^ 그러니까 막상 당하기 시작하니까 엄청 힘들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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