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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들 다 이렇잖아요. 인정합시다

ㅇㅇ |2023.10.27 18:16
조회 12,085 |추천 21
남편의 성격, 벌이가 어떻든
남편들 모두 성매매... 이런 거 관련 있어요.
한국에선 남자 다 이래요. 한국만 이런 게 아니라 외국도 그래요. 남자는 원래 좀 이런 면에서 이해해줘야 합니다.
남자들끼리 해외여행 가거나 직장 다닐 때 다 그런 거 해요.
남편이 그런 거 한다는 거 밖에서 얘기하기 부끄럽지만 사실인 걸 부정하진 못하잖아요.
극소수의 남자들만 이런 거 안 해요.

그러니까 혼자서 내 남편은 안 그런데? 이런 식으로 혼자 성인 남편 둔 연기하지 마요. 거짓말, 기만이에요.
추천수21
반대수165
베플ㅇㅇ|2023.10.27 18:25
네가 고른 게 똥이라고 남의 꽃도 똥이라고 우기지마. 그거 정신질환영역이다.
베플남자ㅇㅇ|2023.10.27 18:24
웃기고있네ㅋ 그렇게 타협하고싶니? 난 안해. 그리고 내주위 동료들 친구들 대부분 안해. 단기간에 이남자 저남자 몸받아내는 더러운 창녀들 정말 더럽고 역겨워서 절대안해. 나같은 남자가 대부분이야. 그런곳은 꼭 가는 일부남자만간다. 여자들도 마찬가지잖아. 남자없이 못사는애들 꼭 한두명씩 있는것처럼. 똑같은거야
베플ㅇㅇ|2023.10.28 02:55
성매매 안하는 남자가 아예 없다는 주장은 개소리라고 생각함. 실제로 우리 아버지가 그런 술자리, 유흥문화 싫고(술 자체도 못먹음) 싹다 보이콧하다가 승진에서 밀리고 권고사직 비슷하게 당한 케이스임. 대놓고 얘기하진 않았지만 나중에 어머니한테 들은 바로는 혼자 선비처럼굴고 주위사람 이상한 취급하고 그런 접대문화에 동조하지 못한게 직장내 따돌림의 원인이였음.(또 자를 명분은 없어서 자르진 못함) 근데 문제는 이게 승진 못하고, 유별난 사람 취급 받을정도로 남초에서 특이한 케이스인것도 현실임. 물론 현 세대에선 이런 강요는 좀 적어졌기야 하겠지만 여전히 당연시되는 직군들도 많음. 그리고 성매매가 불법이라는게 우스울정도로 걍 번화가만 나가면 노래방부터 안마 뭔 대화방? 변종 업소들까지 대놓고 간판 다 켜놓고 있는데 대다수가 안가는데 수요없는 공급만 죽어라 해대진 않을거 아니야? 여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조건만남이라던지, 오피스텔같은거라던지 생각하면 한국 남자 대다수가 안간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음. 물론 진짜로 여러 이유로 발 안들이는 남자도 있기야 하겠지. 근데 거기에 빠져살거나 아님 종종가거나 일이나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가는사람등등 어떻게든 경험 있는 사람이 다수겠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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