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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야.

지금 |2023.10.28 07:46
조회 107 |추천 1

나는 김해김씨 할아버지 제사를 지냈어.
지방 내가 썼고 한동안...

외가는 이씨야.

쇠로 쓰라 안 하디?

어느 쇠로 쓸거야?

무른 금? 아니면 단단한 금?

나 깨운 거면 둘 중에 하나가 필요하단 거겠지..

네이버 블로그 글 검색.

난징사건


좌 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이유가 다른 듯 한데...

나는 대리인 내 세운 적 없고

중국 간 적 없고 해외에 나간 적 없다.

여권도 없고 당연히 비자도 없다.

한두달 됐네 내가 중국이랑 뭔 연관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결정적으로 나를 증언해 줄 사람도 없다.

아는 사람이 없거든.

이 모든 내용이 나에게 해당된단 건 나만 알아.

그러니 나 잊고 잘 사세요~ 전부들~

그 나무상자 안에 주원래 아저씨 넣어 묻어드리는 거 그건 잊지 말고. 동전이랑 국채 좀 넣어드리고 계약서도..
그거면 될 듯.


그 난징 사건에서 본 아저씨들임.
나더러 살라고 밀어내신 분들.

물론 거기서 윤돌이랑 꼬맹이도 .

추천수1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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