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틀 전에 판에서 일본이 한국을 비하하는 만화를 만들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헤타리아'라는 만화라고 했던가? 아무튼 그 판을 보는데,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떨리고,
화가 치밀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다던가 할 땐 늘 화가 나도 뒤돌아서면 까먹고 말았는데,
대체 내가 왜 이러는 건지........
밥먹다가도 생각나서 열받고, 꿈에서도 나오고, 진짜 계속 계속 생각나고 화가 났습니다.
평소에도 '나는 최고가 되어서 한국을 세계적으로 알리겠다.'하는 꿈이 있었는데,
지금 당장 내가 뭔가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짜증났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에 박중훈쇼에 독도에 노부부가 사시는 것이 나왔던 게 생각났습니다.
'아, 드디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생겼구나.'
몇 분께서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시겠지만,
보시는 분들이라도 정확히 아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저도 그랬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어릴 때부터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사실만 알았지,
정작 이유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구요.
만약에 어느 외국인 또는 일본인이 어째서 독도가 한국땅이냐고 물었을 때
(물론 물어보는 게 흔한 일도 아니겠지만) 대답할 수 없다면,
그러면서 무슨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외치냐는 소리부터 들을 겁니다.
우리 국민부터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정확히 알고, 당당하게 외쳤으면 합니다!
우리가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생각하지 마시고,
길더라도 열심히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인터넷에서 우연히 봤는데, 어떤 한국분께서 일본 친구한테
"왜 너네는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냐, 독도가 너네 땅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뭐냐."
라고 물었더니 왜 독도가 자기네 땅인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게다가 젊은층들 대부분은 독도에 관심도 없다고...
우리는 일본과 다르다는 걸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