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끈 시트콤 <프렌즈>에서
'챈들러 빙' 역할을 맡은 배우 매튜 페리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됨
(향년 54세)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 회화 공부 할 때 많이 보던 시트콤이었는데...
넘나 충격 ㅠㅠㅠㅠ
미국 언론 매체에 따르면
페리가 자택 내 자쿠지에 숨져 있었고,
약물이 발견되거나 타살 정황 등은 나오지 않았다고함
생전 마지막으로 SNS에 올린 사진이라는데
이 자쿠지(개인 욕조)에서 세상을 떠난 매튜 페리 ㅠㅠ
프렌즈가 미국 국민드라마이기도 하고
종영 후에도 Z세대 팬들이 엄청 많아서
추모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고 해 ㅠㅠ
ㅠ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