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을 믿으시니까 힘드시죠?^^
핵사이다발언
|2023.10.30 16:41
조회 145 |추천 2
무속인이 하라는대로 하니까 힘드시죠?
밖에서 안에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무속인만 믿고 밖에서 큰 소리를 치니까 그렇죠.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합니까?
그 무속인이 시키는 대로 하니까 저는 저의 뇌를 뜯어보는 그 무속인에게 한 불기소 이유서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떠올립니다.
순간 대형사고를 쳤다고 생각이 드시죠?^^
네. 맞습니다. 전국의 기자 및 각종언론사들이 그 불기소이유서를 집중취재합니다.
내가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고 경미한 사고라서 상대방이 신고 취소하고 싶다고 했는데 진술을 받았다가 결국 경찰관만 큰 일난 케이스죠. 그런데 그 경찰관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지요?
아마 그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이 최소집행유예가 나오는 죄를 짓고 피해자가 됐을 겁니다.
무속인을 사용하시면 그런 일이 발생합니다.^^
경찰관이고 힘이 쎄니까 다른 사람을 이용할 수 있는거죠.^^
그 경찰관들이 범죄자인 경찰 자녀를 살릴려다가 발생한 일입니다.
금방 무속인 이용해서 한짓 맞지?
제발 큰 소리 떠들지말고 와서 잡으세요. 이빨 빠진 호랑이니까 입으로만 떠들지요.
너네 부산청장이 비침항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아마 자살하고 싶을껄?
아마 기자들은 승진에 집착하다 나라를 망하게한 부산경찰!! 조폭과 결탁한 경찰!! 무능한 부산경찰이 사건을 키웠다. 라고 기자가 글을 실어 줄겁니다.
너네 경찰청의 수사과오다.
토요일날 작성한 "부산서면에서 벌어진 실화"의 글이 이 상황을 잘 대변해 주는 글이다.
그 불기소 처분 내린 부산지검 검사도 이 책임에서 못 벗어나요.
그 불기소 이유서는 내가 죽을 때 까지 있는거니까.^^
어디다 되고 화풀이를 하세요?
저번에 대통령표창받은 전직 경찰관 있길래 그냥 대놓고 한소리 했는데 바로 울더라 ㅠㅠㅠㅠ(이거 100%실화 아마 부산시청 앞 횡단보도 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