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다들 예상갔겠지만 내가 지려서 쓰는거임.. 심지너 오늘 아니 중2에 오줌 지릴줄 누가 알겠냐고옥.. 하.. 시작할께요..
오늘 수업이 좀 빨리 끝나서 신나가지고 야들이랑 실컷 놀았음. 근데 놀다보니까 목이 ㅈㄴ마르더라.. 그래서 엄청많이 마셨음..(왜그랬을까..)
그래서 이제 수학학원을 가는도중 갑자기 신호가 와서 공중화장실을 쓸지말지 고민하다가 그냥 학원 화장실을 쓰기로 했음.
학원에 도착하고 엄청난걸 깨달았음.. (10/30~11/10일 까지 화장실 공사..) 그걸 깨달았을때 ㄹㅇ 내 머리는 온통 하얀색이였고 일단 수업을 시작했음.
수업이 1시간 정도 지났는데 진짜 ㄹㅇ 지옥이따로 없을만큼 조카 개 마려웠음.. 아직 30분이나 남았고,쉬는시간이 5분뒤에 있는데.. 있으면 뭐하냐고.. 화장실을 쓸수가 없는데..
암튼 버티고버텨서 어찌저찌 집까지 오는데 성공했음 !!! (진짜 그때 어케 버텼는지 몰겠다..)
그래서 엘베만 타면돼는상태여서 신나하고 있었음 하지만... 우리집 12층... 하 진짜 엘베도 느린데 12층이라니...
집 현관문에 도착했을때 그때 !!!!!! 방광에 힘이 쭉 풀려서 그대로... 네.. 했습니다... 다행이집에 아무도 없어서 수습할시간이 생기긴했는데.. 너무 쪽팔림...
하.. 진짜 여러분들도 물 그렇게 많이마시지 마세요 나처럼 됌..ㅎㅎ^^ 아 갑자기 그때를 생각하니까 오줌 마렵네... 하하.. 여기서 끝낼게요.. 안녕..히계세요...
나만 그러면 쪽팔리니까 님들 썰도 좀 풀어주고 가세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