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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징조들

justice |2023.10.30 23:36
조회 57 |추천 0
이전부터 지적된 거지만
세계에서 소상공인 가게들이 인구대비 제일 높다
파산하는 소상공인들도 많고 연체되는 소상공인들도 많다
이럴거면 정부에서 외식산업을 키우던가 아니면 쿼터제를 도입해서 새로운 메뉴얼을 개발을 한 소상공인에 한해서만 허가를 해줘야 한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지켜만 볼것인지...답이 없다
저출산으로 인해 종업원도 구하기 힘들어서 셀프로 운영되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거기다 고지식 산업이나 첨단산업에 인력이 집중돼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해야 할 형편인데 이마저도 구하기 힘든 실정이다
산업 종사자의 적절한 균형있는 편성이 이루어져야 한다
돈만 있으면 이미 레드오션 시장인 소상공업계만 바라본다
미용실 pc방 편의점 음식점....쿼터제가 시급하다
다른 산업으로 편입시키기 위해 교육이 이루어져야 된다
미국이 내수시장이 큰것은 단순히 인구가 많은 것도 있지만 결정적인건 매년마다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난다는 것에 있다
거기에서 파생되는 경제적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소상공인들은 대부분이 중산층이다
경제위기가 지속된다면 90년대 IMF의 지배를 받던 규모의 수십배에 달하는 불황을 예상한다고 한다
물론 로봇이나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중요한건 균형이다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로 인한 외국인들에 대한 이민정책의 문턱을 낮춰서 인구절벽을 낮추고 인구수를 늘릴것인지...
이들을 노동집약적인 산업으로 배치할건지,
고지식 산업의 인재들을 유치할건지...
저출산을 각 산업에 로봇 및 인공지능으로 대체하고 복지의 혜택을 받을것인지...
최근 한국의 위기를 모르고 일본을 평가절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본의 GDP는 낮아졌어도 5조 달러고 한국은 1조달러다 중국은 10조달러다
일본의 스포츠 문화예술 산업전반에 인프라는 각 산업별로 한국의 수십배가 넘는다
일본을 걱정할때가 아니다
일본은 아직도 그리고 여전히 건재하다
1인당 GDP에서 일본을 앞섰다고 하지만 그래봐야 30위권 밖이다
일본의 전통 콘텐츠들 역시 건재하고 관광산업도 국외여행을 거부할 정도로 일본 내 관광산업이 고도로 발달되어 있다
노벨상 수상자도 수십명이나 된다
그래서 굳이 대기업이 미비해도 독일처럼 중소기업 중견기업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슈퍼컴퓨터나 양자컴퓨터도 한국은 따라갈 엄두도 못낸다
관용과 포용이 없으니 황우석이 만수르의 지원을 받으며 용트림을 하고 있다
유학을 안가고 일본 자국 내 교육만으로도 노벨상 수상자들이 나온다
영어를 못하거나 중소기업 직원이 노벨상을 수상하는 걸 보면 굳이 미국 아이비리그에 유학을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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