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업한다고 주장하는 여자들 중남편이 겁나 너무 바쁜 직업이거나 교대제인 경우 제외하고
나머지는 그냥 내 새끼 내 손으로 키우고 싶다는게 주된 이유인데정작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보다 2시간 일찍 하원하는 정도?
주변에 빠듯한 외벌이 (남편 소득 400 이하) 전업주부가남편에 대한 생활비 불만, 경제력 불만 토로해서 그럼 알바라도 다녀보라고 하면아직 애가 어려서 일을 못한대.
너네 애랑 우리 애랑 동갑인데...?
그냥 가계소득이 불만이면 본인도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계속 남편 탓하고 남편 욕만 하니깐 진짜 듣기 싫음.
편한 전업주부는 남편이 돈 잘 벌때나 가능하다니깐..왜 자꾸 상위 10%의 삶을 보면서 그걸 부러워하냐는 거임.
나가서 일하기는 싫고 남편 소득은 불만이고그렇다고 육아나 가사에 푹 빠져서 자기 삶에 만족하는 것도 아니고.
일부 이런 여자들 때문에 전업에 대한 편견이 생기는건데나는 이게 정말 일부인지 다수인지 요새 헷갈림
그래서 전업들과 그냥 서서히 거리를 두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