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z자x률, 교권바닥, 저출산 다 예견된 수순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했던 그시절 젊은이들의 처량한 노후가
현시대 젊은이들 눈에 다 보이니
희생은 고사하고 기대되는 미래가 없으니 생명의 끈도 힘이없다.


부모와 스승은 하늘이라던 시절
제자를 빌미로 학부모를 힘들게하고
집안사정에 따라, 부모 직업에 따라, 학생 성적에 따라
편애하고 가차없이 손찌검하던 선생님,
그시절 아이가 자라 지금의 어른이다.


개천에서 용나던 시절
재능을 막을 수 없던 있는 집들의 시샘에
강남에서 용나는 자본주의 사회가 되었고,
내가하는 돈걱정이 내자식에겐 불행을 준다는 사실을 아는
현시대 많은 어른들은 2세를 포기한다.



과거를 대우하지않은 나라의 적날한 현시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건

혹시 올지도 모른다는 해방의 희망
그 희망 한자락이 후손에겐 다른세상을 줄지도 모른다는 믿음

우리가 다시는 갖지 못할 마음이라는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