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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조현병환자의 지릴멸렬한 글

핵사이다발언 |2023.11.01 12:46
조회 1,336 |추천 3

지금부터 진정한 조현병 환자의 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바로 조현병환자의 지릴멸렬한 사고의 예입니다.


오늘 정신병원을 갔다. 정신병원을 갔는데 정신과 의사가 마스크를 왜 안썼냐고 나한테 협박을 한다. 마스크를 안쓰면 너는 교도소에 잡혀간다고 의사가 나를 조롱한다. 그리고 의사가 나를 째려본다.

진료를 받고 나오는데 앞에 데스크의 두 사람이 또 마스크를 안썼다고 화를 내고 째려본다. 그런데 자신들끼리 깔깔 웃으면서 마치 비웃는다. "니 따위 하나 필요 없어."라면서 웃는다. 그러고는 약값을 10만원을 받는다. 나는 병원비가 왜이래 많이 나왔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우리 병원의 룰이라고 한다. 나는 어쩔 수 없이 10만원을 냈다.

그리고 나는 그 10만원 낸게 억울해서 경찰서에 진정을 낸다. 그런데 경찰관이 나를 째려 본다. 왜냐면 마스크를 안 썼다고 의사가 나한테 협박을 하고 병원비를 10만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러분!! 이게 진정한 조현병환자의 지리멸렬한 사고의 글입니다. 정신차리세요.^^ 경찰이름을 거론하면 여기에 바로 삭제가 됩니다.^^ 거의 테러수준이거든요.^^ 위에서 끝까지 막고 있다는게 보여지는 느낌이죠!!!!!!ㅎㅎ 혹시 군대에서 병사 하나 때문에 국방부장관이 해임되었다는 소리가 장난갔으셨어요?^^ 혹시 우철문경찰청장이 부산경찰청 앞에서 진짜 엄청난 명예훼손의 소리를 들었다는게 장난 같으세요? 옆에 부산시청에서 야근할 때 그 소리를 들어서 공무원이 놀랬는지 안 놀랬는지 물어보세요.^^ 아니면 저는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그게 현재 부산경찰청의 현실입니다. 그러면 경찰관은 출동해서 특수공무집행방해죄로 현행범 긴급체포를 하고 테이저 건도 쏘고 삼단봉도 꺼내고 그래야죠. 그러니까 옆에서 시청 공무원들은 "마음 속으로 진짜 경찰관들 미친 짓했는갑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조만간 우철문이 또 욕을 먹을거 같은데 아직 명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안 가는 겁니다. 명분이 쌓여야 욕을 먹을 수 있습니다. 게이지 50%정도 올라와 있습니다. 분명히 말했습니다. 명분이 쌓이기 전까지는 무조건 참는 사람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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