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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에 찾아온 25살 딸과 엄마

ㅇㅇ |2023.11.02 14:03
조회 12,506 |추천 0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딸의 결혼 상대 고민으로 

부산에서 결혼정보회사 찾아 온 모녀가 나옴




그런데...

 

 

 



25살인데 결혼정보회사 오기엔 좀 이르지 않나??






 

 



엄마의 입장은 정말 확고하신데..




 

 

 

 



자신의 최애 연예인이 김호중이라서

딸이 김호중 같은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심





하지만 딸의 이상형은 전혀 정반대


 

 

 



엄마의 이상형은 김호중 VS 딸의 이상형은 인피니트 성규


진짜 모녀 이상형이 완전 정반대 이미지다 ㅋㅋㅋㅋ

김호중은 약간 덩치 있는 곰상 이면 성규는 여리여리한상이라 …







실제로 결정사 CEO 성지인이 밝힌건데

모녀상담은 진짜 매우 어렵다고 함

 

 

 

 

 

 

 



확실히 결제는 어머님이 하시니

딸의 입장만 고려 할 수는 없고....




 

 

 


그래도 CEO가 여러 사람들 (엄마 이상형, 딸 이상형 포함)을 

만나는 상품으로 의견을 내서 모녀 둘다 만족 시키긴함 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느낀 건데

딸의 의견을 들어주고 싶겠지만 

또 사업을 해야 하는 입장으로써는

엄마의 의견도 들어줘야 하니 

장난 아니게 고민되고 힘들 듯...







추천수0
반대수15
베플ㅇㅇ|2023.11.03 11:37
아니 엄마가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딸이 결혼하는건데 왜 엄마이상형이랑 해야함....? 그거부터가 말이 안되는데
베플ㅇㅇ|2023.11.03 13:06
김호중같은 사위? 글쎄...방송타려고 나온 컨셉이었음 좋겠다
베플매운맛중독자|2023.11.03 12:05
엄마는 재혼하러 나오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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