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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머님이 제가 교사라서 싫대요

ㅇㅇ |2023.11.02 21:17
조회 95,350 |추천 25
감사합니다
추천수25
반대수409
베플ㅇㅇ|2023.11.02 23:16
결혼전 우위에 있으려다 실패ㅋㅋㅋ난 변호사 넌 교사 하면서 가스라이팅하면 엎드릴줄 알았는데 아니었음ㅋㅋㅋㅋ헤어진 후에 이런 저런 여자 소개팅해보니 쓰니 만한 여자가 없었으니 미친듯이 매달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었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다른 여자 만남…
베플|2023.11.02 23:28
매일같이 설득했다는건 거짓말이네요. 2년차부터 너 아니라고~ 엄마 말 그대로 전하는 남친을 뭘 믿습니까. 애초에 쓰니와 결혼하고 싶었으면 전달 안하고 자기 선에서 자기 엄마 설득했어요. 미련이 있으니 이런 글을 올리신것 같은데, 시작전부터 믿음을 못 준다는건 최악입니다T
베플|2023.11.02 22:46
선생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글만 봐도 선생님의 인품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냥 3개월동안 선자리든 소개든 알아봤는데, 선생님보다 괜찮은 여성분은 못만난거 같은 느낌이예요. 그래서 매달리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예요.
베플남자ㅇㅇ|2023.11.02 23:24
헤어지고 변호사 겁나 알아봤는데 지 주제엔 택도 없는거 깨달아서임 ㅋㅋ 지 잘났다고 믿는 남자 만나주면 안됨
베플ㅇㅇ|2023.11.02 22:25
요즘 변호사 별 볼일 없어요. 변호사도 급이 있는데…남친이 급이 있나부지. 남친이 매달리면 추이를 봐요. 당장 결혼하지말고… 시간을 두고 정말로 괜찮은건지 아니면 마지못해인지… 근데 남자가 목매면 할만해요. 딴 남자 만났는데 시모자리는 쓰니를 흡족해하는데 남자가 미지근하면 난 지금 이 친구가 낫다고 보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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