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 보면서 느낀게 문제 포인트를 모르는듯..
남자 마크 분들은 대부분 맞는말만 하시는데
그외 여자들이;; 엄마랑 간게 잘못이냐 사기치니까 그렇다
빼엑 하시는데 사기를 당하고 안당하고도 본인이 판단하는거지 부모님이 몇살까지 그걸 거둡니까? ㅋㅋ
아무래도 여기 대부분 여자들이 그러고 살아서 제 글이
읽기 불편한거같습니다 ~
댓글보면서도 참 문제다 싶네요 ㅉㅉ
은행도 혼자 못가, 대학 수강신청도 혼자못해,
부동산도 혼자 못해, 환불도 혼자 못해,
여기 여자 댓글 대부분
회사에도 부모님한테 전화해달라할듯 싶네요
그 부모에 그 자식들이겠지만.. 이래서 맘충맘충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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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자극적인건 죄송합니다만
은행 근무 7년차 행원입니다.
요즘 정말 적금 해지부터 가입 대출 하나하나
부모님들 개입이 정말 심합니다 .
30 대 여성인데 부모가 대신와서 가입해달라 하거나
신용카드 만드는거 하나하나 부모님을 대동해서 옵니다..
20 대는 말할것도없고요.. 30 대중반임에도
백발 어머니를 모시고 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 돌아가는건지 의문입니다.
간호사 친구 이야기 들어보니 요즘 병원(의원) 도
부모님 없이 혼자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하더군요
사실 30 대면 부모님 연세가 젊으셔봐야 50 대 후반-60대인데
저도 30 대이지만.. 오히려 부모님 모시고 병원갈생각을하지
제가 아프다고 부모님께 같이 가달라고는 안하거든요..
가족외식할때나 행사있을때도 제가 돈내려 하고 모시고 운전도 제가 하려고 하는데.. 참특이하네요
은행어플 비밀번호 틀려서 오류나서 은행올때도
부모님과 함께옵니다... 같이와서 비번 틀려서 바꾸려한다
이야기를 못해서 부모님이 대신 말해주고요..
참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