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악의담아서 한다기보다
본인이 털털한 컨셉을 밀어서 그런지 농담조로 욕을 자주 하는 직원이 있는데 너무 듣기 싫어요 ㅠㅠ 저희 사무실에 사원 다섯에 과장 대리 이렇게 있는데 그 직원은 사원이지만 과장이랑 친구였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더 그런거같아요 과장은 소심하고 친구라서 다 봐주는 느낌입니다 ㅜㅜ 괜히 능력도 없으면서 과장한테 농담조로 새끼 새끼 ㅅㅂ ㅅㅂ 거리며 자기 영향력 과시하는것같은데 욕설 너무 듣기 싫어요 규ㅠ
어차피 그 사람한테는 직접 말해봤자 개선 안 됨. 괜히 미움만 받지. 차라리 과장한테, 걱정해주는 컨셉으로 "옆에서 듣고있기에도 불편한데, 과장님은 그런 취급 받는거 괜찮으세요? 친근한 것도 좋지만, 공과사가 구별 안 되는 것 같네요" 해줍시다. 과장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직원들한테서 그 정도 말을 듣고나면 알아서 교통정리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