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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강남점 고장난 아이폰 15 교환안해주네요

ㅇㅇㅇ |2023.11.03 14:16
조회 868 |추천 0
방탈 죄송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ㅜㅜ

아이폰 15를 일주일 전에 구매하였는데 구매하자마자 핸드폰 진동이 마음대로 시도때도 없이 울려서 교환차 방문하였습니다.

애플 강남점은 기계를 점검해본다고 하더니 기계엔 문제가 없다며 근데 왜 진동이 울리는지는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분명 문제가 있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며 교환해줄 수 없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문제의 원인을 모르고 고쳐주지도 않을 것이며 그냥 사용하라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핸드폰을 갖고 살아야 되는 건가요?

또 2주 안에 교환은 가능하지만 처음 포장되어 있던 박스가 없다면 불가하다고 하며 교환을 안해주었습니다.

만약 그 박스가 필요하다면 새 핸드폰의 박스를 준다고 하였으나 그 박스는 필요없다며 꼭 원래 박스가 있어야 된다고 주장하며 박스가 없어서 교환을 못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박스가 중요하다면 구입할 때 교환 환불 정책을 알려주거나 하다못해 영수증에라도 기재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말은 전혀 없이 이제와서 문제가 있는 제품을 박스가 없어서 교환 못해준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한 그 박스는 다 똑같고 아래에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스티커만 다시 붙여도 되는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한다는게 정말 속상합니다,

직원분은 미리 말씀을 못드려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제가 이 핸드폰을 구입한지는 일주일밖에 안되었으며 외관도 흠집하나 없이 멀쩡합니다. 이것을 교환해서 제가 얻는 이득은 없다는 뜻입니다. 오래 써서 교환하고 싶은것도 아니고 기계를 훼손하여 바꾸고 싶은것도 아니며 마음에 안드는 것도 아닙니다.

정 안되면 수리라도 해달라니 수리도 안된다고 하시네요 이유를 모른다고요..
이유를 모르면서 진동이 울린다면 이 자체가 심각한 결함같은데 아무 해결책 없이 이런식으로 그냥 이 핸드폰 사용해라 는 것이 결론입니다.

결국 저는 그냥 돌아왔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가격도 170만원이나 되는 고가인데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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