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잤어?

ㅇㅇ |2023.11.05 10:43
조회 1,080 |추천 13
너는 밉다가도,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또 생각나고 보고싶네.
너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어디에도 없어서...
네가 생각나고 보고싶을 때 마다 여기에 들어오게 돼
나이 먹을 수록 사는게... 너무 힘들고 버겁다..
너는 어때 잘지내?
나는 널 이해 할 수도 없고, 미울때도 많지만
그럼에도 매일 같이 행복하진 못하더라도, 잘지내길 바래
추천수1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