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13살때 잇엇던 일입니다.지금17
제가 집에가려고 버스에서 내렷습니다.
정류장에서 집까지 가려면 15분정도 소요됩니다
집에 가는 도중 항문에서 신호가 살짝 살짝 오더군요
저는 집까지 참으려고 애를썻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더이상 못참겟더라고요....
그래서 집가는 도중 건물이 많은데
저는 자주 가던 피시방화장실을 택햇어요..... 머리속에 거기가 신식건물이고 청결해서
그화장실밖에 생각이 안나 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참고 도착해서 5분만에 간신히 참고 피시방 건물에 들어 섯습니다.............
피시방이 3층인데 마침 엘레베이터가 4층에 잇더군요
저는 일단 다급하게 엘레베이터를 광클 햇습니다....
저는 최대한 태연한척과 자연스러운 표정연기로 엘레베이터를 기다렷습니다..
드디어!!!!!!!!!!!!!
엘레베이터가 왓습니다!!!!!!!!!!!!!!!!!!!!!!!!!!!!!!!!!!!!!!!!!!!!!!!!!!!
마침 같이 타는 사람도 없고 저는 엘레베이터를 타서
또다시 3층 광클을 햇습니다.............................................................
평소에 가깝던 3층이 왠지 지금은 더이상 못참겟더라고요
2층 이 됫을땐..................................................
이미 용변이 밖을 빼꼼 내다보고 잇더군요.......................
저는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아 더이상 주체할시간이 없다 나도 참을만큼 참앗어"
라고 생각한 끝에......................................................
결국 그 장소 안에서 발사를 햇습니다...
그리곤 혹시나 빤스에 묻을까바 바지도 살짝 걸쳐 입엇습니다...
그리고 3층피시방에 도착햇습니다
내리고 잇는데 마침 동네 무서운형이 거길타더라고요
저는 급히 화장실로 들어갓죠
근데 그형님의 말이 들리더군요
아 씨x 누가 엘레베이터 정가운데다 똥질러놓고 토깟어 설사여ㅡㅡ
............................저는 굉장히 쪽팔렷습니다.
그래서 그이후로 저는 집에서 편안히 마음편히 싸고잇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