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쪽 지인에게 들은얘기에요
1년이믄 2~3명의 미혼? 내지는 혼자인산모가
출산을 하는데
어느날은 세째출산이고 아빠가 보호자로 와있더래요
(미혼출산은 대부분 산모의 엄마가 보호자로 온데요)
애기 이름도 지어서 박oo야 사랑한다~
어쩌구 하는데 산모 이름은 김oo
차트엔 미혼
처치하러 들어가서 들은 얘기가
이번엔 무조건 이혼하고와
세째까지 낳았는데 지(본처)가 어떻게 하겠어
큰애가 내후년이면. 입학이야
진짜 박씨로 학교가야지
하더랍니다
산모가 상간녀 였던거죠
또 한번은 산모가 전화로 본처랑 싸우더래요
아이 낳았으니아이아빠 보내라고
당당한 상간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