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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불교의 "이 하나의 교리"를 안다면, 사후세계가 당당할 수 없다.

까니 |2023.11.06 19:53
조회 110 |추천 1



 

불교는 아무에게도 아무런 해도 주지 않았지만,


또 어떻게보면 불교신자에게 

아무런 보호도 해주지 않았다는다는 것은


정말 존재하는 종교인가.....

아니, 정확히는 불교는 종교에 속하는 사후세계 교리...


즉, 신들의 세계에 들어가는 사후세계에 대한 하나의 교리가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들게 하였다.




아무런 무(없을무)보호.





사람들의 자율의지에 맡긴채 말이다.






 

전생을 믿는 불교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다음생에 고귀하게 태어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 그게 사실이라고 퍼질대로 퍼져있다.

 

 


그러나, 지금 말씀드리는, 

이 한가지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불교에서의 다음생에서 태어나는 조건이 까다롭다 못해

대부분은 동물, 즉, 개, 소, 돼지로 태어난다는 


객관적인 불교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내가 왜 주제넘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는가.

그렇다.

 

나는 내가 알고 있는 불교지식으로

반박할 수 있기 때문에 주제넘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다음생에는 대부분 동물, 즉 개, 소, 돼지로 태어난다는 

근거가 되는 객관적인 불교지식을 나는 알고 있으며,

 

이 사실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걸려 넘어질 것을

나는 충분히 에상하고 있다.

 

 

 

그 불교 지식 하나는 

바로 이것이다.

 

불교가 대단히 관대한 종교 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 이유는 아무나 “환생”이란 단어 때문에 환호하는 사람들로 인해 


인기몰이에 성공한 것이 불교이다.

 



불교는 아무나 믿어도되는 즉 누구나 믿기만 하면 인간으로 태어나는 

 

“환생”의 통로인 



"무조건 인간으로만 태어나는" 종교인 줄로만 알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개, 소, 돼지로 태어나도 

관대하다고 말할 것인지를 나는 묻고 싶다.

 

 

그렇다. 불교는 자위행위를 철저히 금지한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을 개, 소, 돼지로 태어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환생에 환호하는 사람들에 의해 

철저하게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게 사실이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다음세상에서 인간으로 태어날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극소수에 불과하다.

 

불교교리에 의하면 말이다.



 

 

게다가. 불교도 신의 세계, 즉 불교도 사후세계이므로,

하느님의 사후세계를 피해갈 정도로 


불교의 신들이 세다는 것들도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불교의 신들이 중생들을 구해주고 있는지를

한번이라도 본적이 또는 들은적이 


아예 없으므로, 하는 말이다.

 

 




불교가 중생들을 보호하는 것을 본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이다.

 

 




 

사후세계가, 지금의 불교가 중생들을 보호해주는 것처럼,

다른 말로 하자면, 불교의 신들이 사람들을 악신에게서 보호해 준 적이 없고 


바라보기만 하는 것처럼,

 

사후세계에도 불교가 관망만 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을,

나는 하나도 못하겠다.




 

 

내가 본 불교는 그저 관망만 하는 불교였다.



솔직히 객관적으로는 불교는 보호하는 신이 있는지조차도

의문인 종교였다는 말이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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