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한번 미치면 벌이는 일들(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1.06 20:38
조회 4,145 |추천 3
경찰이 한번 미치면 사람을 째려봅니다. 그런데 째려보는데 총성없는 전쟁처럼 째려보죠. 마치 나는 아무것도 한것도 없는 것 처럼 째려봅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경찰관이 째려봅니다. 일부로 안 쳐다 볼려고 하는데 대놓고 봐라듯이 쳐다봅니다. 지하철에서 친구랑 같이 오랜만에 만나서 잘 놀려고 하는데 계속 째려 보게 만듭니다.
결국 지하철 안에서 친구의 뺨을 두대를 때려버립니다.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앞에서 때려버립니다. 그리고 지하철 안에서 대놓고 말합니다.
"여러분!! 부산 여경들 범죄 저지르다가 엮여서 지금 경찰관들 나라 다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철문이 병신 같은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습니다."
사람들이 신고를 했는가 봅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출동을 했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부릅니다. 한 소리 했드만 바로 출동한 경찰관이 덜덜 떨면서 "그냥 가십시오."라고 한다.
아마 그 아주머니가 "지금 저 사람 머리에 사람한명 심어놨습니다."라고 했을껄요?
혹시 이 날 작전을 부렸던 경찰관들 전부 징계 받았나요? 너네 다 짤린다. 무조건 파면이다.
너네의 그 째려봄에 결국 지하철 초토화 되었다.
혹시 경찰관들 마음 속으로 "내 저런애 결국 손지검하게 만들었다."라고 생각하면서 양심이 안 찔리던가요?
애가 엄청나게 바르게 사는 애를 결국 저렇게 망하게 했다.
혹시 경찰관님들 남아 있는 마지막 양심은 있으세요?
하나 알려줬다.^^ 지금 모 경무관 자녀가 곧 "사형"선고 받는다.
시민들이 정말 착각했던 것이 바로 이런 일인거다.^^
오늘 사형 구형 내렸습니다.
경찰 자녀가 사고를 치면 나라를 망하게 하는게 바로 경찰들이라고 알려드리는 겁니다.
혹시 여경들 무슨 죄를 지었길래? 경찰청이 그 정도로 초토화가 될거 같아서 그러세요?!!! 왜요? 시민들이 놀라고 시민들이 총과 칼을 들어서 경찰관을 죽일까봐 겁나세요?
솔직히 그게 사실이 맞습니다.^^ 천만 다행인건 지금 그 인내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바른 사람이기에 사람들이 안심했던 겁니다.
그래서 어제도 째려 보길래 한소리 했습니다.
"야이 __ 짭새새끼야. 너네 아들 딸이나 그렇게 째려봐라. 인강 같이 않은 새끼야. 그러니까 경찰 딸이 사고를 쳤는데 "우리 아빠가 경찰인데 우리 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 그런 말을 떠들잔니.(100%팩트)
그러니까 그 째려보던 사람이 덜덜 떨면서 그냥 도망가버립니다. 옆에 마누라도 제대로 못 쳐다봅니다. 옆에 사랑하는 마누라가 있는데 안 쪽팔리던가요? 그렇게 집에가서 자녀를 봤는데 "아빠 왔다."그러세요?
너네 자녀가 사고를 치기 전까지는 우리 아빠가 경찰인데 그냥 멋진 경찰인 모습일 줄만 알았는데 막상 내가 사고를 쳤는데 경찰관인 우리 아빠가 그렇게 추줍은 모습까지 보니까 결국 자녀가 아빠의 모습에 실망을 한거다. 우리 아빠가 그런 사람인 줄 몰랐던 거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지금 그 죄를 지은 사람은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을 안했던 거네요. 상대방이 이사람 정상인데 이런 짓을 하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가보네요. 그러면 경찰자녀가 뭔가 이상함을 직감했던 거지요??
너네 문제가 뭔지 아나? 너네 경찰 자녀들한테 얘가 이런다는 것만 설명을 했지 이 사람이 왜 그러는지는 설명을 안했던 거다. 그걸 설명했으면 내 같아도 우리 아빠가 경찰이면 "인간 같지 않은 새끼야 니는 혼자 살아라. 너는 경찰이 아니라 쓰레기 새끼다."그말 했겠다.
그게 경찰자녀가 아빠의 행동에 열받아서 "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아요? 네? 왜 그러셨나고요?"라고 따졌던 이유입니다.
좀 이상하지 않아요? 그 경찰자녀의 일부가 아빠의 말을 안 들었던 겁니다.
혹시 내가 인정욕구 때문에 그러는거 같으세요? 저 말은 실제로 한 말이다. 실제로 100%한 말이거 경찰 앞에서 테스트를 했는데 경찰관이 고개를 못 들고 얼굴이 씨벌게 진다. 100%실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