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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요

ㅇㅇ |2023.11.06 21:02
조회 10,259 |추천 30
특수업계라
팀원 중 나이가 50인 분이 계시는데
뭐가 그렇게 매번 못마땅하신지..모르겠으나
매번 저에게 태클거시고,비꼬아서 말씀하시고,
업무 일정 안지키셔서 중간에서 저만 피똥싸게 하십니다.
저와 한팀으로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
무시도 못하겠고.
정말 괴롭습니다.
사생활들먹거리고 가족 들먹이시고
일에 치여살아 여름휴가 때 여행 대신 집에서 쉰다는 말에도
같이 여행다닐 남자없어서 그런거냐
부모님이랑은 여행 왜 같이 안가냐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냐
별 밑도끝도 없는 말을 하셔서
한번은 정색했더니
웃자고 한 말씀이셨답니다..
요즘 세상에 결혼안한게 대수인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안하고 남자없는거..저 입히고 키워주신 부모님께서도 관여안하시는데..어이가 없더라고요.
오늘도 사람 돌게 만드는 말씀 하시길래..
참다참다 소리질렀더니
자신이 한 말조차도 기억 못하는지
그 자리에서 자기가 언제 그런말을 했냐며 번복하더라고요.
저더러 확대해석하지말라며 ..
녹음기를 몸에 달고 살아야되나봐요.
증거라도 있어야 신고가 될테니..
막말하는 당사자는 정말 모르겠죠.
듣는 사람은 얼마나 가슴에 피멍이 드는지..
한 공간에 매일 가족보디도 함께 시간보내는 직장 동료가
하루가 멀다하고 ..
추천수30
반대수3
베플쓰니|2023.11.07 14:10
일이나하자고 하세용 이거는 대화를 받아주니까 생기는 문제임 님 잘못이라는게 아니고 대화를 받아주면 밑도끝도없이 개같은 소리만 지껄이는 놈들이 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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