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아지 파양한 후 무지개다리 건넌 척 인스타 글 올린 파양자 ㄷㄷ;;

ㅇㅇ |2023.11.07 21:43
조회 81,191 |추천 387
방탈 죄송합니다... 너무 슬퍼서 알리고 싶어 글 작성합니다















몇년 전 파양당한 아이인데 아직도 보호소에서 아픈 몸으로 버티고있네요 여유 되시는 분들 29,000원 사료 한 봉지 씩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링크

https://m.cafe.naver.com/pajupetlove/119384


(쉼터 관계자 아닙니다 인스타에서 보고 너무 소름끼치고 화가나고 안타까워서 알리고싶은 맘에 작성하였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추천수387
반대수16
베플ㅇㅇ|2023.11.08 07:02
개들을 괴롭게 하는건 절기마다 보신탕 먹는 아재들이 아니라 자칭 애견인들임. 그 잔인한 강아지 번식장, 사회 문제시 되는 유기견들 애견인들 때문에 생기잖아. 여건도 안되면서 sns에 올리려는 용도로 들여다가 성대지지고 성기 도려내고 하는거 자체가 너무 소름돋고 역겨움. 과연 보신탕 먹는 아재들 때문에 불행해진 개가 많을까? 애견인들 때문에 불행해진 개가 많을까?
베플|2023.11.08 07:54
진희 아직도 입양 못 갔고 건강 안 좋다 그랬음... 이기적인 인간 때문에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가는 것 같아서 마음 아파
베플ㅇㅇ|2023.11.08 06:10
유기견 유기묘 쉼터 가면 마음이너무 아픈게 새로운 봉사자가 오면 경계하면서 눈으로 자기 버린 주인 찾음 체념한 눈으로 혹시나 라는 기대를 갖는걸 보는게 너무 슬프고 괴로워 동물 좋아하고 경제력 없는 애들은 차라리 쉼터가서 봉사해 유기견 애들 사람 손길 엄청 기다린다 ㅠ 그리고 제발 펫샵 소비좀 하지마 우리나라엔 제대로된 브리더들 없어 품종견 품종묘만 소비안해도 여러문제들 근절시킬수 있는 계기가 생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