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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3.11.08 06:46
조회 1,624 |추천 3
예전에 틱톡에 팔로우 했던 외국인 한명 있는데 얘 S라고 부를게. 솔직히 처음에는 재밌고 공감이 되는 캐릭터라 한 동안 응원했다가 갑자기 S가 이상해져서 언팔했지. 어떻게 이상해졌냐면 콘텐츠는 걍 한순간이 확 바뀌는 거임.. 방송 켜고 클럽에서 남자랑 스킨십이나 키스하는것, 낯선 남자랑 집 같이 있는데도 방송 끄지않고 이것저것하는것, 등 이런 보기가 불쾌한 장면 갑자기 많이 보여주는거임; 이 논란 터지고 예전에 S랑 친했던 사람이 S가 민짜 연습생이랑 잤다는 썰도 풀었음. 솔직히 S는 팔로워 수는 만만치 않기도함.. 이런짓을 많은 사람 앞에 하니까 첨부터 논란 뜨는거 시간 문제라고 생각했음. 또 뭐했냐면 팔로워들한테 삼촌이 아프다고 수술해야한다고 돈 달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팔로워들이 준 돈으로 S는 체중 감량 수술한거야 ㅋ 팔로워들한테 사기 친거 들키기 싫어서 살 어케 뺐냐는 댓글 올라오면 바로 계정을 차단하고 댓글도 지우고 그럼. 살빼고 싶어 하는 팔로워들한테 먹토하면 금방 빠진다고 했고. 그리고 S한테 Y라는 연하 남자친구(남편?) 있는데 나이 차이는 미쳤음.. S는 만나이로 27살(한28)이고 Y는 만나이로 18살(한20)인데 ‘나이는 숫자일뿐이다 그럴수있지’ 생각하는 사람 몇명 있을것같아서 나이 차이보다 더 큰 문제 뭐냐면 S는 지금 임신했어. 그게 왜 문제냐고? Y 만나기 전부터 임신했는데 Y한테 애가 자기 애라고 구라침. S 주변의 있는 사람들의 말로는 진짜 애아빠는 남자 3명 중에 하난데 아마 S의 전남친 (전썸남?)인거임. 전남친(전썸남?) 애 키우기 싫다고 꺼지라고해서 S는 Y가 애아빠라고 한거야. S의 말로는 Y의 가족은 S를 엄청 싫어함. 방송할때 한말인데 “Y의 할머니가 나 싫어하는데 뭐 어때. 어차피 좀 있음 죽을텐데” ㄷㄷ?? 예비 남편 가족한테 할말이냐 어이없다 진짜 ㅋㅋ. S는 몇달 전에 졸업했지만 얼마전까지 대학원생이었음. 정부에서 우대한 외국인 학생한테 주는 장학금 있는데 어떤 장학금이냐면. 학비는 몰론 내지 않고 정부에서 한달에 90~100만원 정도 지원 받는 장학금임. 대학원 다니는 4년 내내 그 장학금을 받고 논문 제출하고 졸업할때가 됐을때 논물 불합격해서 졸업을 못 하고 한 학기 동안 논문 다시 썼음. 문제는 S는 논문 불합격한게 마치 좋은것처럼 말하고 정부에서 돈 더 받고 싶어서 일부러 그런거라고 한거임. 그리고 알고보니 논문은 완전히 혼자서 쓴거 아니라 누구한테 돈 줘서 이것저것에 도움 받은거임. 논문 지가 다 쓴것도 아닌데 졸업장 가지는게 말이 되나. 논란 터진지 한달 정도 넘었는데 사과는커녕 지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음 ㅎ. 잘못은 한두개도 아닌데 미안한 사람의 태도 아닌것같고.. 노답이다.. 신고해야하는거 아님? 이름 알려줘야하나 말아야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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