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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0
반대수331
베플ㅇㅇ|2023.11.08 12:21
답을 알고 물어보는 의도가 뭐야? 진짜 저거랑 결혼 생각하는거야? 쓰니 지능에 문제있니...? 니가 결혼하려는 그 남자 예비시어머니 남편인 것 같은데? 심지어 남자도 그것에 이상함을 모른다며..근데도 결혼소리가 나온다고? 저 남자랑 엄마도 징그러운데 너도 너대로 소름돋는다 진짴ㅋㅋ만난지 꼴랑 6개월 됫는데 저거 고쳐보겟다며 남자 엄마랑 기싸움이나 하고있곸ㅋㅋㅋㅋ야 결혼해 잘 살겠다!!!사랑하면 다 괜찮아 !!!!!!이 말 듣고싶엇지?절대 놓치지 말고 꼭 잘 잡고잇어!!!!니 덕에 여자들 함정 하나 피햇넼ㅋㅋ
베플ㅋㅋ|2023.11.08 13:22
얼마나 용감하면, 아니 얼마나 무지하면 저런 남자와 결혼을 생각합니까? 6개월을 사겼다니 인내심이 대단하시네요. 인생을 지옥으로 이끌 남자인데... 저 남자는 그 어떤 여자와도 결혼하면 안 되고 엄마랑 평생 잘 살아야 하는 남자입니다. 저 남자는 이미 아내가 있습니다.
베플ㅇㅇ|2023.11.08 12:28
남자가 심지어 중간에서 말까지 전달하고 중간역할도 못 하고 있네...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거예요. 님 남친이 결국 어머니 뜻대로 따라주고 있는데 님 혼자 뭘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30년 그렇게 살아왔는데 바뀔 수 있을 것 같나요. 다 감안하고 결혼하시면 지금보다 1000배는 더 심드실 겁니다ㅎㅎ..
베플ㅇㅇ|2023.11.08 12:15
피해야할 1순위입니다.평생 끌어안고 살라하고 지금이라도 좋은사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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