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나 입사 가능한 공장 그외 회사다니면서 느낀것들

쓰니 |2023.11.10 03:49
조회 13,459 |추천 50
아무나 입사 가능한 공장 그외 회사다니면서 느낀것들

ㅡ정신연령이 낮음

나이가 30대 또는 50대 이던간에 정신연령이 중고딩 때에 멈춰 있음


ㅡ 나이가 벼슬인줄 알고 개나댐

근데 나이많다고 대우만 받고 싶어하지 인생 선배로서 나서 줘야 할때는 어디 숨어서 보이지도 않음

ㅡ 허세,가오가 몸에 베여있음

하지만 걍약약강 이라는 말처럼 진짜 쎈 애들 앞에서는 깨갱 거리지도 못함

ㅡ지들이 똑똑한줄 알고 훈수 두는걸 좋아함

명문대를 나오고 국가기술자격증이 여러개면 훈수 둬도 할말 없지만 보여주는거 하나 없으면서 훈수만둠
(빈수례가 요란하다의 표본)

ㅡ정치탓, 남탓 오지게함

사실 누가 정권을 잡던간에 지들 인생은 똑같았음
술마시고 싶으면 술마시고 자고싶으면 자고...
정치탓 , 남탓 하는건 그냥 노력은 하기 싫고 복지만 받고 싶어하는 심보인거 같음.


ㅡ 남걱정은 오지게 함
이건 내 경험담인데 내가 자격증 따려고 학원다닌다고 하니 그런거 쓸대없는 짓이다, 시간낭비다
돈 버는거 다 똑같다,
너가 걱정이 되서 친동생 같아서 해주는 말이다 등등뭣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함

정작 내가 자격증 따니깐 배알리 꼬여 뒤지려고 함
걱정은 개뿔ㅋ

ㅡ 해야 할 일을 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함

당장 해야하는 일보다 지금 편하고 쾌락을 느끼는게 먼저임
이들도 멀리봐야 좋다는건 알고 있음
근데 멀리 보지 않음 그건 귀찮기 때문임

ㅡ 쓸대없이 자존심만 쎔 (내로남불)

어떤 직원이 커피들도 있는 내 어깨를 치고 감
고의가 아니였어도 사과하는게 당연히 정상임
근데 사과가 하기 싫었는지 한번 쓱 보고 그냥감
그래서 ''사과 안하세요?''
하니깐 뭘 그런거 가지고 사과까지 해야 하냐고 함

담에 똑같이 복수 했는데 개 짜증냄

ㅡ 노력은 하기 싫고 남이 올라가는건 배알리 꼬여함

가진거 없는 애들 특징은 남 보다 잘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남이 못하길 바람
또 남을 깎아 내리면서 본인이 더 잘났다는 착각속에 살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내 생각인데 어딜가든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지만 뭣도 아닌곳에 가면 더 힘든 인간관계를 해야하는거 같음

더 쓰고 싶은데 글이 길어질거 같음
나는 이런 삶이 싫어서 늦게 공부하고 자격증 따서 탈출했음
확실히 수준이 다르더라.
어딜가도 이상한 애들 있지만 공장 같은 회사 다닐때랑은 차원이 달라서 버틸만함


공장생활이 무조건 이랬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글 내용처럼 같았음
추천수5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