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가 방문한 회사의 한 직원이
광희 온다고 컴퓨터 배경화면에 광희 잘생기게 나온 사진 띄워 놓음
평소에도 자기 좋아했냐고 묻는 광희
어..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아진 광희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함
현명한 소원을 빌고있는 직원님
광희가 바로 팀장님한테 퇴근시켜달라고 샤우팅해서 허락 받아냄ㅋㅋㅋ 대박
나라면 이날부터 팬함
칼루이스보다 빠르게 런하심
혹시 먼저 간 사원분 질타 받을까봐 옆 직원도 보내버리는 광희ㅋㅋㅋㅋ
이 때를 놓치지 않고 기회를 잡는 남사원분
어쩔 수 없이 두명 퇴근시키고
이제 더는 안된다고 못박는 팀장님으로 마무리
먼저 간 사원분 혼자 갔으면 좀 찝찝하고 미안했을텐데
한명 더 보냄으로써 혹시나 생길지 모를 꽁기한 분위기 사전에 차단한 게 너무 센스있었음
난 저기 회사 직원도 아닌데 보면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