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랑 런쥔(엔시티드림) 이 단풍 보러 대둔산에 감
힘든 형을 위해 직접 지팡이 만들어주겠다는 착한 동생
개두꺼움ㅋㅋㅋㅋㅋ
착하지만 솔직한 평을 참을 수 없는 형
그 말 듣고 ㅇㅇ 그렇담 다시 구해줄게!! 하는 착한 동생
다시 준 지팡이는
가볍다 못해 짚으면 부러질 듯한 나뭇가지ㅋㅋㅋㅋ
그렇지만 뿌듯한 동생과 동생이 줬다고 짚고 다니는 착한 형
산 정상에서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자는 뜬금없는 감성 동생
그에 지지 않는
산 정상에서
치아바타+오이절임+크림치즈+참치 가져와서 먹는 감성 형
장소가 어디든 음식에 진심인 형
그림 잘 그리는 줄 알고 웅성웅성한 패널들과
민망한 형 ㅋㅋㅋㅋㅋㅋ
대회에 나가고 싶다는 형의 고민을 들어주는 착한 동생
전현무: 애가 생각이 깊다(칭찬)
전현무: 애가 극단적이네ㅋㅋㅋㅋㅋㅋㅋ
(마술 대회만 추천해준 게 아니라 양궁대회도 추천해줌)
키,런쥔 우정 영원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