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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인 척하는 멜로 드라마

ㅇㅇ |2023.11.10 14:19
조회 6,865 |추천 5

 



90년대 강남, 


국제적인 마약 카르텔 잠입수사를 위해 

기철(위하준)의 조직으로 들어간 경찰 준모(지창욱)




 

 

 


준모와 같은 경찰이자 아내 의정(임세미)은 

너무 위험한 곳에 들어간 남편을 걱정하는데





 

 


준모가 잠입수사 하는 조직의 보스 기철의 첫사랑이

아내 의정이었음








심지어 첫사랑 누나를 아직까지 못 잊고 있었음









그런데 이 삼각에 낀 사미새(사랑에 ㅁ1친 ㅅH끼)가

한명 더 있는데


 

 

 

 


기철과 거래하는 중국의 마약상 해련(비비)








기철을 위해 목숨걸고 충성하는 준모를 보며

해련은 준모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기철과의 계약을 인질로 잡아서라도

준모를 자기 것으로 두고 싶어함




 

 

 

 

 



사실 찐 도파민 관계는 해련이 껴야 완성임






 



사랑에 ㅁl친 새ㄲl들이 각각의 악을 실행하는 

디플 <최악의 악>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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