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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상속 재산을 안줄려고 하는거 같아요.

우정 |2009.01.16 08:08
조회 220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제친구가 저에게 이런 매일을 보내 왓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겟어서 평소에 톡을 이용하는데 다른분들 생각을 좀 듣고 싶어서

요. 좀 도와 주셧의면 합니다. 제친구가 걱정되요.

 

친구 메일 내용

 

애기가 좀 긴데 보고 애기좀 해조라.

 

나 친아버지는 나 유치원적에 돌아가셧고.

 

또 초등학교 4학년때즘에 새아빠가 생겻거든.

 

근데 이 새아빠가 좀 안조아서 맨날 술먹고 우리 엄마 때리고 나도 때리고 아무튼 악몽 처럼 안조앗다.

 

근데 나 고3때 헤어졋어 새아빠하고 그래서 지금 엄마랑 단둘이 사는 거거든.

 

근데 우리 친척 외할머니 외할버지가 계시고 삼촌이 3명이 있거든.

 

근데 우리 외할아버지는 우리 어머니의 친 외할아버지가 맞는데  얼래 친 외할머니는 돌아가시고 지금 외할머니는 새 외할머니엿어

 

삼촌 3명은 이 친 외할머니 한테서 태어난거고

 

근데  이 새아빠하고 사는뒤로 이 친척사람들하고 거의 왕래를 안하고 살앗엇어. 워낙 이 새아빠가 안조아서

 

그 친척 사람들도 혀를 내둘럿거든 그래서 다포기하고 아무하고도 연락안하고 사랏엇는데 나 중3대즘에 외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셧어. 그대 새 외할머니가 우리엄마한테 오셔서는 등본 하고 인감좀 빌려주라고 자기가 보험 들어준다고 가져가셧어.

 

근데 이게 머엿야면 이게 재잔상속 할려고 사실은 가져간거 엿어. 엄마도 나중에 알게된건데 재산상속 내용에 우리엄마는 돈 한푼도 밪지 안겟다

 

하고 우리 엄마 인감 찍어 논거엿어. 재산은 한 4억정도 한는 땅덩어리이고 그래 니들 더러워서 다가져라 하고 우리엄마 여지것 사셧대. 지금

 

물어보니가 첫재 삼촌이 하는 말이 외할머니가 다 시켯서 그랫다고 그랫대.자기는 아무 잘못 업다는 듯이

 

그리고 현제 6개월 전쯤에 새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셧어. 그래서 우리엄마가 이번에는 재산 나도 갓겟다는 심산의로

 

삼촌들한테 새외할머니 사셧던 집 내가 갓겟다고 하셧어. (5000만원 정도) 또 할머니 통장 재산의로 한 8000천 만원게셧고 그냥 집만 달라

 

하셧어. 그래서 이것도 첨에 안주려고 하다가 어지 어지 해서 지금 주기로 햇거든 그래서 돌아가셧을때 바로 집 이전 우리 엄마 명의로 할려고

 

하니가 이전비가 500만원 정도 들어서 일단 둘째 삼촌 명의로 해놧엇거든 그리고 한 몇달후에 우리 엄마 명의로 바꾸면 이전비 덜나간다고 그

 

때가서 바궈준다고 그랫어 그때가 어제 엿어. 근데 갓더니 말이 갑자기 달러. 둘째 삼촌이 지금 집이 업거든 돈이 업어서 업는게 아니고 외국에

 

살다가 와서 외국에 집이 잇어 둘째 삼촌이 자기가 살겟다고 집명의 자기가 살동안 자기걸로 하고 잇겟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그래 집은 니가 살되 명의만 나에게로 해주라 하니가 그것도 안한대. 이제 첫째 삼촌하고 상의 햇는데 자기가 자기 인생을 걸고 1년후에

 

바꺼준다고 그랫대. 자기는 무슨 이런재산 가지고 이러는 자체가 다 실다고 누구라도 욕심부리면 아무도 안주겟다고 (아니 이미 명의도 다 자기

 

들 명의로 하고 돈도 다 자기들 통장에 잇의면서 이런말은 무슨말인지) 자기가 다 알아서 할테니 나만 믿고 잇의라고 엄마가 알앗다 하니 믿어조

 

서 고맙다 그러고  누나 욕심 부리니 안좋게 보인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 누나 빼고 아무도 욕심 부리는 사람 업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업이도

 

잘살앗지 안야 맘편하게 먹고 그냥 살고 잇의라고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나만 믿의라고

 

만약 우리 엄마가 오늘 안주면 한바탕 크게 화낼 심산의로 갓엇는데 이렇게 좋게 말하니 도저히 그렇게 못하겟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알앗다하고

 

와버렷는데 도대체 머가 먼지 모르겟다. 이 인간들 도대체 무슨 속셈인지 아빠도

 

업고 우리 둘만 잇의니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 그냥 명의 바구는거 1시간도 안걸린다는데 그냥 가서 하면 되는거지 무슨 1년후에 바궈

 

그때가서 안바꺼주면 자기 인생을 건다 그러고 근데 가면 나한테는 삼촌들 3명다 엄청 잘해. 말하는것도 우리엄마나 나한테나 자기가 도와주겟

 

다고 그러고 첫재 삼촌이 통닥 집 사장인데 나한테 와서 일하라 그러고 나 에전에 몸 안조앗 엇는데 그나 니 몸 안조아서 걱정이다 그러고

 

엄마하고 둘이 애기햇는데 엄청 고단수 인건지  아님 진자 괜찬은 사람인지 모르겟다고 애기 햇다...

 

나도 잘 모르겟다... 솔직히 어제 바꾸기로 햇의면 바궈조야 돼는거 아니야 말이 다른거 보면 심보가 어떠게든 안주려고  하는거 같고 어떠게

 

1년을 기다린다는거야. 1년후에 어떠게 될지 세상일은 어케 아야. 혹 또 우리 어머니나 나나 잘못한거 꼬투리 잡아서 또 말 다르게 할지도 모르고

 

함부로 그 사람들한테 못하겟다고 약한 말만 하시고.... 우리 엄마도

 

성격이 만이 약하셔서... 오늘 또오셔서 나도 화나서 엄마 한테 그렇게 말해도 꼭 지금 하지 그랫야 고 하니가 어머니 내말 듣고 또 후회하시고

 

삼촌들은 제일 막네 삼촌이 45살이신데 내가 어떠게 하겟야... 나 유치원 다닐적에

 

이미 다커서 어른이셧던 분들인데...

 

최대한 자세히 적은다고 적엇는데  너가 판단 한번 해바라.


재산상속 재산을 안줄려고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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