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듣는 거면 별로 신경도 안 쓸텐데너무 자주 욕하는 게 들려서 한 마디 하고 싶다.
고등학생들이 생각 없이 그러는 건 그러려니 함
근데 20대가 되어가지고는 모르는 남 앞에서 욕하는 건 뭐냐?니가 무슨 상관인데? 남이 못생기든 아니든 그 사람 인생이고 알아서 살라고 하면 되는건데, 대체 뭔가 욕하고 싶은건가?자기가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서 남 까면서 쾌락을 느낀다고밖에 생각이 안 든다. 그게 아님 모르는 사람 욕을 대체 왜 하냐?
솔직히 한남 한녀 그렇게 나눠서 이야기하는 것도 내가 보기엔 웃겨 죽을 일이고
한국 사회 전체가 완전 요지경이야.서로 욕이나 할 줄 알고 남들 죽이기 열중인데,
진짜 필리핀처럼 쫄딱 망해서 바닥을 기어봐야지 정신을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