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강아지를 키움 나도 키움
친구네 웰시코기 2마리.
우리도 키움 푸들 2마리.
이야기를 하다보니 와이프가 안무는 강아지 없다함.
항상 와이프는 조심조심 산책도 줄 짧게 잡고 노력하는 사람
그런데 내 친구네를 만남
강아지는 물수있다로 싸움;; 와이프가 아무리 잘키워도 짐승이니 항상 봐야한다 무는건 본능이다하고 싸움;; 친구쪽은 한번도 그런적없는데 왜 오바하냐고함... 와이프가 오바한거인지 친구네가 안일한건지요??
양쪽 화해시키고싶은데...